① 방문일시 :10/9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급 스킬의 하드한 서비스, SM 욕플의 여왕 제니 언니를 만났습니다
160정도의 아담한 키에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
그리고 힙업이 되어 뒤치기 팡팡하기 좋습니다
참고로 보지도 작고 이뻐요 ㅋㅋㅋ
제가 너무 이쁘게 본걸수도 있지만 이쁘고 귀여운 얼굴과 하드한 서비스
거기에 거침없는 SM 플레이까지 숨겨진 본능을 꺼내어 주는 제니언니 입니다
침대에서 이어지는 서비스는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하드한 스킬이 좋다고 말하는게 맞는 표현이겠죠
뜨겁고 뇌쇄적인 눈빛과 혀놀림...
온몸이 꿈틀꿈틀 거리는 그느낌이 지금도 느껴지네요
끈적하고 퇴폐적인 찰진 욕을 주고 받으며 광란의 물고 빨고 하면서
쉴새없이 폭풍서비스를 계속 해줍니다
특히 똥까시 해줄때도 좋구 꺽기 해줄때는 정말 쌀것 같드라고요
역립시 저절루 입을 움직이게 만드는 조련 스킬도 있고 ㅋㅋ
무엇보다 제니 언니의 욕을 들어면서 하는 섹스는 중독성이 너무 강한듯 ㅠㅠ
제니 언니의 욕플에 귀르가즘을 느끼다보면 노멀한 섹스는 식상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