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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2019.10.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푸켓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
후기는 개인의 1시간 남짓한 경험으로 모두의 경험을 대변할 수는 없습니다.
간혹 후기와는 다른 매니저의 서비스나 행동을 경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손님의 노하우에 따라 매니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후기는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간혹 뽀샵 의심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실사 찰영과정도 움짤에 포함시켰습니다.
▣▣▣ 매니저의 기본 정보 ▣▣▣
◆ 와꾸 : 중상타
◆ 몸매 : 상타
◆ 키 : 158센티
◆ 가슴 : B컵
◆ 마인드 : 최상타
◆ 유흥경력 : 1년 이상
◆ 흡연유무 : 비흡연
◆ 타투유무 : 있음
▣▣▣ 기본 서비스 정보 ▣▣▣
◆ 샤워서비스 : 있음
◆ 시전비제이 : 없음
◆ 키스 : 키스가능
◆ 애인모드 : 공격수형
◆ 애무 : 상급
◆ 비제이 : 중상급
◆ 연애스킬 : 최상급



▣▣▣▣▣ 등장인물 ▣▣▣▣▣
◆ 모네 : 모네는 강원도사람으로서 강북에 거주하는 40대 중반의 남자다.
그는 다소 투박한 외모의 소유자로 소심한 성격을 가진 다정다감한 중년이다.
그가 선호하는 유흥의 스타일은 외모와 애인모드가 좋은 키스매니아 매니저이다.
◆ 리사 : 리사매니저는 태국 방콕이다.
리사는 장난끼가 많아보니는 애교형 중상급 외모에 키는 158센티이다.
그녀는 애교가 많고 교감이 잘되는 공격형 스타일로서 20대 중후반의 매니저이다.
연애스타일은 같이 느끼면서 즐기는 연애를 하는 매니저이다.
◆ 실장 : 실장은 매니저의 스케줄을 관리하며, 예약을 담당하는 인물이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연결해주려고 노력한다.
◆ 회원 : 자주 모네의 후기를 방문하여 즐감하고, 댓글로서 응원해주는 인물이다.
▣▣▣▣▣ 모네이야기 ▣▣▣▣▣
오늘의 후기는 처음부터 조금 다르게 시작합니다.
같은 업소의 두언니를 접견했는데, 같은 스타일이면서도 완전 다른 느낌이 드는 언니의 후기를 릴레이 형식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매우 닮은 면도 많고, 매우 다른 면도 있는 언니를 불과 30분 차이로 접견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면은 한명은 가슴이 크고, 한명은 몸매가 늘씬하고!
한명은 과묵한 편이고, 한명은 애교가 많고!
한명은 키가 크며, 한명은 키가 작고!
같은 면은 둘다 공격형 스타일이라는 점과
비슷한 스타일의 연애를 구사한다는 점과
어제 새로온 언니라는 점입니다.
두번째는 리사언니의 이야기입니다.
현관문에 열리고, 입실하는데 한국어로 인사하는 느낌이 린다언니와 비슷하게 자연스러운 매니저였습니다.
리사 : 어서오세요!
모네 : 한국어할 줄 알아?
리사 : 몰라요.
모네 : 이름이 리사야?
리사 : 네 맞아요.
모네 : 한국에는 언제 왔어?
리사 : 1년 쯤 됐어요.
모네 : 한국에 많이 왔어?
리사 : 두 번째 왔어요.

리사는 매미꽈의 언니였습니다.
착 달라붙는데 완전 애인모드 언니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겪어보니 연애스타일은 완전 공격수 언니였습니다.
리사는 방콕 출신의 언니였으며, 대화감이 엄청 좋은 사교성 강한 언니였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조금 부족했기 때문에 번역기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리사는 한국방문은 두 번째라고 했습니다만 연애를 해본 결과 더 많은 경력이 있어보입니다.
서비스 엄청 하드하고 연애 잘하는 언니입니다.
모네 : 어디서 일해봤어?
리사 : 서울, 인천, 공주...
공주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지역이라서 언니에게서 공주라는 지명이 나왔을 때는 약간 놀란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한국 전역에 태국업소가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공주 지역은 모르겠지만 서울, 인천해서 일을 오래했다면 서비스가 강할 것 같았습니다.
서울, 인천 지역은 서비스가 강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지역이죠.

모네는 서비스 보다는 와꾸와 몸매, 교감을 더 중시여기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교감이 있는 언니가 서비스까지 좋다면 더욱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첫 번째 언니에게서는 시체모드로 오래있었기에 가능하다면 역립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리사는 귀요미 스타일로서 중상급 외모에 해당하는 언니입니다.
프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두사람은 욕실로 이동했습니다.
욕실에서 처음 마주친 리사언니의 몸매는 완전 대박슬림한 언니였습니다.
사실 옷을 입고 있을 때도 상하반신 모두가 슬림해서 슬림한 언니로 파악은 했었지만 벗은 몸은 거의 극슬림에 가까운 로리스타일을 몸매였습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이었는데, 이런 몸매를 유지한다는 것은 완전 대박이었습니다.
요즘 슬림한 언니를 많이 보니까 모네도 몸매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모네 역시 지금 열심히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실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사언니 역시 사진발 아주 좋은 언니입니다.
약간의 애교배와 균형잡힌 하반신, 사이즈에 걸 맞는 앙증맞은 A+컵 가슴입니다.
완전 예쁜 모양의 가슴이었습니다.
가슴매니아로서 저는 이런 가슴 완전 좋습니다.
어느 분이 댓글로 이런 글을 남긴 것이 기억납니다.
회원 : 가슴이 빈약하지만 떡감만좋다면 사치일뿐이죠 ㅎㅎ
맞습니다. 완전 공감합니다.
쓸데없이 단점에만 집중한다면 즐달은 물건너 가는 것일 겁니다.

리사는 매끈한 피부도 한 몫 합니다.
타투는 두 개가 있습니다.
잘 안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샤워서비스는 파악하고 미리 예상 했던 것처럼 샤워서비스는 하드하면서 전문적인 느낌의 샤워서비스를 합니다.
리사언니는 준비를 하면서 미리 샤워를 했기에 함께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모네 : 이리와! 옆에 누워.
리사 : 내가 먼저 서비스할게요.
모네 : 키스부터 하자!
모네는 애무하려는 리사에게 키스를 요청합니다.
리사는 아주 소프트하게만 키스가 가능한 언니입니다.

모네가 먼저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가슴을 터치하니까 유두가 바로 반응합니다.
반응 좋은 유두가 가장 좋습니다.
리사의 역립 반응은 과하지 않은 정도에서 적당히 반응을 보이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보털은 완전 검고, 완전 예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물이 엄청 많은 스타일이기에 물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보의 떡감이 가장 좋은 떡감이라고 몇 번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가벼운 키스타임을 마치고, 리사는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리사의 애무는 애인모드가 가미된 중상급애무입니다.
가슴애무부터시작해서 허벅지애무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알까시와 기둥애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비제이를 합니다.
공격형 언니인데 비제이 느낌이 완전 사랑스럽습니다.
깊이는 중간 정도입니다.
압력도 부드러워서 오래받아도 아프지 않습니다.
완전 오래 애무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오래해주는 스타일 완전 좋아합니다.
비제이 마지막에는 리사가 콘돔을 정상위 삽입을 요청합니다.
느낌 완전 다르죠.
공격형 언니인데 삽입을 요청하는 교감좋은 언니입니다.
물보언니이기에 삽입느낌 엄청 좋습니다.
질의 길이가 엄청 길구요.
연애감 완벽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모네 : 여상으로

리사언니는 공격형 언니답게 완전 전투여상을 합니다.
교감이 이루어진 상태에서의 전투여상입니다. ㅎㅎㅎ
여상스킬 상급으로 완전 좋습니다.
말타기와 방아찧기를 하는데 방아찧기의 높이가 높아서 귀두공략 상당합니다.
엎드려 방아찧기 느낌도 완전 대박이었습니다.
하지만 언니의 체력고갈로 체인지 하였습니다.
만일 언니의 체력이 조금만 더 갔더라면 후배위 맛을 못볼뻔 했습니다.
리사 : 오빠 힘들어! 체인지!
모네 : ㅎㅎㅎ 뒤로! 백!
리사가 항복을 합니다.
첫 번째 린다언니에게서의 깨달음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상위를 오래하지 않고 언니에게 먼저 맡기는게 오래 여상도 즐기고, 후배위까지 갈 수 있는 거였죠.

리사언니 역시 후배위 연애감 완전 대박입니다.
높이와 자세가 완전 좋습니다.
후배위에서 손을 뒤로 주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은 항상 즐겨하는 뒷하비옷 자세에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모네 : 아~~~ 이제 피니쉬~~~~
모네는 마무리를 외치면서 언니를 끌어당겨서 힘껏 안았습니다.
뒷하비옷 자세는 체력손실이 적어서 모네가 마무리할 때 즐겨하는 자세입니다.
완전 다른 것 같지만 어딘가 많이 닮은, 닮은 듯 하지만 많이 다른 두 언니를 접견한 후기 였습니다.
두 언니를 동시에 접견해보시면 모네가 경험한 느낌을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