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마야
④ 지역 :평촌
⑤ 파트너 이름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회식있어서 소맥으로 제대로 달리고..마무리로 어디갈까 하다가 마야로 가게 되었네요~
연락후 이쁘고 적극적인스탈 부탁해서 잘나간다는 수진씨로 예약하고 도착~
똑똑 했더니 문열어주네요. 보자마자 좋아해줍니다 ^^
일단 와꾸 수수한듯 이쁘장하네요~ 첫인상 상당히 맘에 듭니다.
몸매도 얼굴 못지않게 이쁩니다.
술이 좀 들어간지라 노곤함에 엎드린후 바로 마사지 진행합니다.
힘조절 잘하네요 큰 힘으로 하지는 않지만 부드러게 시원합니다
솔솔 잠이 오려던 찰나 갑자기 꼴릿한 터치에 들어갑니다.
잠자고 있던 존슨이 머리를 벌떡 쳐듭니다 ㅋㅋㅋ
마음속까지 간질거려서 못참을거 같던 찰나 수진씨 저를 돌아눞히더니 애무 시작하면서 비제이 들어옵니다
꼴릿한게 어째 이리 좋을까요
수진씨의 열정적인 비제이 음미좀하다가 핸플에 참지못하고 발사했습니다
술이 많이 들어가서 발사가 어려울줄 알았는데 역시 스킬좋은 언니를 이길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