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연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이대는 20대 맞습니다
이름은 연희라는 이름을 쓰는 분이 저를 담당해주셨구요
키가큰편이고 팔다리도 긴 전형적인 순수 민삘 와꾸에요
하얀피부가 돋보이면서 완전 여자여자한 스타일입니다
행동도 단아하고 차분하게 사근사근하는데
이런 여자친구하나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잠시동안해봤네요
그만큼 너무 청순함도 느껴지는게 그냥 저도모르게 싱글벙글하게됩니다
이시간만큼은 기억에 남기고 싶다라는 생각에
술기운이 있었지만 그 술기운 자체를 잊고 정신 집중하며
개운하게 일부러 정말 차가운물로 샤워하며 정신차리고
베드에 앉아있자 다가오셔서 사근한 말투로 엎드리라고해서
엎드린상태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건식으로 좀 해주다가 습식 진행하는데
오일이 내몸에 퍼질때마다 느껴지는 손움직임이 예사롭지않습니다
골고루 퍼지면서 목 다리 등 할것없이 흘린곳없이 손으로 문질러주면서
스며들게합니다
날이 풀렸다고해도 나름 쌀쌀해서그런지 오일이 금방 사라지네요
계속 아낌없이 부어주며 오일을 갈증이 났는지 발라도 발라도
사라져서 ㅋㅋ 저같은 사람처음이라며 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어딜가도 민폐네요 특이체질이네요 ㅋㅋ
그렇게 온몸에 찌릿찌릿하게 전기가오듯 이런저런 스킬을
펼처주시는데 너무 야릇하고 므흣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온몸으로 제몸을 느끼게해주던 스웨디시
앞으로 돌았을때는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하는
아늑하고 야릇함이 너무좋아 엉뚱한 상상까지하게됩니다
정말 이런저런 대화나누며 데이트하듯 므흣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