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만 안먹으면 아메리카노 투샷을 했을텐데 -유라
금요일 회식을 했네요 프로젝트 업무 끝내버린 기념으로 회식으로
1차 소주 맥주 2차 맥주 3차 노래방 이제 이쁜애들이 보이니까
동료애를 끌어들어서 1명을 꼬셔서 더투썸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유라를 만나고 싶어서 유라로 예약하고
동료는 알아서 스타일 미팅 상담합니다
안마를 많이 다녀봤지만 이정도 와꾸 몸매는 너무 좋네요
그리고 애교도 많고 와 정말로 퍼펙트합니다
마인드 조차 역시 좋습니다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
탕으로 들어가서 죽이는 섭스도 받고 와인서비스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제 존슨을 다뤄주는 스킬이 부드럽다가
쎄지다가 다시 어느정도의 스킬 그리고 물기를 닦고
침대로 이동해서 유라의 마른애무를 받고 cd를 끼고
유라에게 삽입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쪼임이 더 강해지네요
자세를 바꿔서 정자세로 달리고 그리고
마지막은 뒤치기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참고 더 하려고했는데 워낙 쪼임이 좋고 안에 굴곡과 따뜻함이
너무 좋아서 싸버렸습니다 아 발사하고 나니 더하고싶은데
술기운이 있어 더 이상 못하겠네요 다음에 투샷을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