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탑탑탑(시오후키+무한) 귀여운 쥬리가 해주니 더 좋네요
전화상 일단 미팅 먼저하고 전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를 보고싶다고 했고
실장님은 완전 딱 그런 스타일 있다면서 1시간 40분 후에 예약 된다고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추어 달려가 계산하고 조금 기다리고 있는데
안내해주신다고 저를 데리고 가십니다
쥬리 참 에너지가 넘치는 언니네요 이야기 조금만 나눠보면 바로 힘이나게 해줍니다
외모도 귀여운게 사람을 미소짓게 만드는 뭔가가 있네요
물다이가서 오빠 오늘 정신줄 반쯤 놓고 놀자하면서 준비됬냐길래
심호흡 한번하고 응 난 준비 됬다고 말했습니다
물다이에서 몸을 비비며 살결이 서로 부비부비하니
아 쥬리아 진짜 사람 기분좋게 만드는데 뭐 있는거 같다고 말하니
물다이를 마치고 샤워를 하며 고맙다고 하네요
이번엔 우리 둘만의 연내를 한번 시작해볼까 하며 또 다시 리드하는 쥬리
서비스 다른 언니들에게 뒤지지 안네요 그리고 장비 착용하고
신나는 떡을 치며 후배위로 1차를 마치는 시오후키를 하는데
어찌나 잘하는지 오줌이 찔끔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씻고 두번째는 내가 역립을하며 천천히 하다보니
쥬리가 점점 흥분하는 걸 보고 또 상승하여 장비착용을 합니다
이번엔 여러자세를 취하며 시원하게 또 발사했습니다
세번째는 무리일거 같아 포기하고 이야기하다 나옵니다
덕분에 정말 너무 너무 즐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