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에서 동료들이 하는 얘기를 듣다가 간다하길래 저도 같이 가자고 졸랐다
퇴근 후 셋이서 방문했고 노가리 좀 까다 차례대로 입장했다
처음이다보니 랜덤으로 언니를 봤다
우선은 샤워를 하고 룸에 입실하니 릴리언니가 들어온다
간단히 스타일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쎅끈한 스타일을 연상하면 될것이다
키는 적당하면서 몸매는 볼륨이 탱탱한 몸매갑 언니다
얼굴도 세련되면서도 섹한게 딱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완전 전문가적인 스킬은 아니지만
건마기준으로 중상급정도의 수준이였다
마사지는 시원하면서도 뭔가 남자의 본능을 일깨워준다
터치는 빼지 않고 잘 받아주고 립서비스가 상당히 좋았다
내 동생을 정성스럽게 빨아주고 손으로 밑기둥을 잡으며 같이 움직여준다
드디어 핸플이다 발사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고 마침내 모든것을 뿜어냈다
시간이 좀 남아 얘기 좀 하다 나왔는데 마지막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동료들도 모두 만족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