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 전 친구놈이 안마가자는걸 저는 말렷죠 총알이 딸려서요
그래서 제가 괜찮은데 있다고 안내를 합니다
휴게텔 좋은곳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곳인데 친구가 언제이런델 알아둿냐고 하네요 ㅎㅎ
바로 실장님께 전활 걸어 2명 예약해봅니다 몇일전에한번방문했던지라 인증패스
저는 미미라는 언니 친구는 다른 캔디 언니 바로 예약하고 고고씽
친구놈이 자기가 어린애한다고 난리치는바람에 저는착하니까
하지만 이런건 양보 못하겠더라요 택시타고 고고싱합니다.
두근거리는 현관문을 지나 입장하고 계산후 5분정도 기다리니까 똑똑 언니들어옵니다.
일단 와꾸는 나쁘지않네요. 군살도 없고 일단합격
안녕하세요 하고 옷을 벗는데 슴가도 적당함...
d컵입니다 대박. 몸매도 좋은데 디컵이라니...와꾸도 매우 만족하고요
슬슬 밑으로 내려가는데 언니가 스킬이 좋네요. 기교가 좋네요.
드뎌 제 물건에 도착해서 빨아데는데 이건 모..
모라 할말이 없네요. 맛잇는 쭈쭈바를 먹는 여자의 모습이랄까
이젠 슬슬 삽입의 시간 정상위로 시도합니다.
아~ 이 꽉차는 느낌 좋네요. 깊숙이 집어넣어봅니다. 신음소리 쩌네요~~
속도를 졸라게 올려봅니다 흥분햇는지 느낌이 금방오네요.
뒷치기도 하고 싶엇는데 제 똘똘이가 버티질 못하네요.
어쩔수없죠 전 변강쇠가 아니니까요. ㅜ.ㅜ 어쨋든 오랜만에 기분좋게 풀고 나왓네요.
나와서 친구랑 맥주한잔하는데 친구 파트너도 좋앗다고 하네요.
담주에 또 가자고 약속하고 헤어졋습니다. ㅋㅋ~
회원님들 다들 즐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