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0.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와꾸진짜 좋은 미나를 보고왔습니다
휴게 다니면서 이정도 와꾸면 거의A급이고
저는 재방문을 업소로 하더라도 다른 언니들로 보는 재미로다니지
2번이상 본적이 초창기때빼고는 드물다고 생각할정도로 거의없는데
미나는 한번 더보고싶을만큼 너무 새끈하고 최고였네요
도착해서 문열리고 제가 처음으로 놀란게 외모도 좋고
몸매도 잘빠진S라인이지만 속옷이없는 빨간 망사입고 대기중인데
진짜 코피터지고 보자마자 풀발기입니다
저렇게 노골적인거 취향인건 아닌데도 와 확 올라오고 꼴리더군요 ㅎ
바로샤워하자며 벗는데 더욱더 살아있습니다
샤워중간에 마우스 서비스는 기본이고
침대로 향해서 이어지는 삼각부터 비제이까지좋고
역립들어가서 반응좀 느껴보다 콘 끼우고 넣어보는데
하체쪼임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이게 쪼임이라고 느낀게 뭐냐면 3번 쑤셔넣으면
1번은 가볍게 들어가는듯하는데 2번정도는 꽉 물어주는게 진짜 터질려고할정도입니다
정상위로 후배위로 옆치기로 체위변경을 좋아해서 한게아니라
사정이 너무 빨리 올거같은 쪼임력에 지연시켜보고자 체위변경하며 버텨보아도
10분이상은 못버티겠더군요
정자세에서 마무리하는데 그표정 그리고 두손으로 가슴을 움켜쥐며
어쩔줄 몰라하는 그표정을 보며 발사하는데 진짜 뒤집니다.. 역대급이였습니다
즐달했구요 한번더 미나 맛보고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