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그녀.. 정말 최고다.. 활어.. 프사 움짤 첨부합니다..
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제법 쌀쌀..
루아 생각이 나네요.
딱 저움짤 보니 못참겠어요.
그대로 루아 출근부 확인하고 고고
샤워하고 루아의 방으로 안내..
루아..
오랜만이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사랑스런 루아..
정말 사랑스럽다.
샤워하고 온걸 아는 루아가 벌서부터 시동을 건다.
그렇게 우리는 빠져든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내가 루아를 탐닉한다..
루아는 활어다..
신음소리가.. 장난 아니다..
그리고 아랫물도 넘친다..
질척하고 흐느끼는 듯한 신음..
그리고 시작되는 그녀의 반응들..
정말 나를 미치게 만드는 아이..
그리고 어느샌가.. 너무 좋아서 지금 하고 싶지만..
오빠를 위해서 내가 보여준다고 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애무..
똥꼬까지.. 아주.. 정성스레 애무하는 루아..
도저히 못참아서 69로 다시 공략..
루아의 신음터지고,
어느새 장갑끼고 그녀의 동굴로..
촉촉하지만 물어주는 그 쪼임..
그렇게 키스를 거듭하면서
미친듯이 사랑을 나눴다..
벨이 2번이나 울려서 너무 미안했지만,
우리는 그런것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루아..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