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건대a스파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봄쌤/소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만나본 쌤 중 젤 어린, 봄쌤
마사지룸은 마치 한 사람의 방인 듯 넓고 아늑합니다. 마사지 베드 옆 벽면거울이 부착돼 있는 게 눈에 띄면서도 절로 흐뭇해지네요. 마물언냐와 합체 시 벽면거울에 비치는 장면이 상상됩니다.
잠시 후, 노크소리와 함께 쌤 들어오는데, 정녕 쌤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외모의 여자가 들어오네요. 슬림한 몸매에 은색처럼 보이는 빛깔로 염색한 헤어, 귀여운 와꾸에 앳된 목소리까지. 복장으로 봐선 분명 마사지쌤인데, 나이는 마물언냐와 거의 동급으로 보입니다. 지금껏 만나본 쌤 중 가장 어린 쌤으로 여겨지네요. 봄쌤, 이라고 합니다.
베드 구멍에 얼굴 처박고 눕자 봄쌤이 머리맡에 서더니 뒷목부터 마사지 시작합니다. 첫 시작으로 봐서 대충 감이 잡힙니다. 끈적한 스킨십을 바라지 말자, 라고. 하지만 운동 후 뻐근한 몸을 풀고 싶은 욕구가 더 컸던지라 ‘어린 쌤’이라는 점에 만족하며 받아봅니다. 봄쌤의 마사지는 갠적으로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워낙 센 압에 길든 몸인지라 그렇게 느껴지는 걸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필요한 부위를 제대로 잡아 풀어줍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마치 피트니스센터에서 여자 트레이너에게 받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건전숍에서 편안하게 받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따금 봄쌤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눌 때면 정말 어린 쌤의 장점이 이런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 시간가량 이어온 마사지 스탈로 봐서 전립선 마사지가 그리 후끈할 것 같지 않았는데, 반전입니다. 입고 있는 반바지를 거침없이 벗겨낸 후 봄쌤이 베드 위로 올라와 앉아 신중의 두 다리를 본인의 허벅지에 턱, 하니 올려놓고 보란듯이 전립선마사지 해줍니다. 방울과 육봉을 골고루 만져주면서 이따금 자극도 해주는데, 꼴릿하네요. 대화도 더 많아집니다. 봄쌤과 즐겁고 흐뭇한 전립선 타임을 보내는 중, 노크소리 들리고 언냐 들어오네요.
# 지칠 줄 모르는 허리의 섹시한 엔엡, 소유
아주 섹시한 와꾸와 몸매를 갖고 있는 언냐 들어오네요. 딱 붙는 원피스 입고 있는데, 뒤태가 훌륭합니다. 토실토실 올라 있는 궁디하며 잘록한 허리가 군침을 흘리게 하네요. 나이는 어려 보이지 않고, 경상도 말투가 배어 있는 듯합니다. 웨이브 진 긴 머리에 계란형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와 시원시원한 어투로 보아 기본 마인드는 장착돼 있는 것 같습니다. 소유, 라고 하네요. 업소 플필에도 없는 것을 보니 엔엡인 듯합니다.
희한하게도 최근 업소를 방문할 때마다 엔엡을 주로 보는 것 같습니다. 다만, 소유의 경우 업소 엔엡인지 하루쯤 도와주러 온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건대 A스파와 자매업소에 있다가 왔다고 합니다.
우선 소유가 베드에 앉아 누워 있는 신중을 내려다보며 이런저런 얘기 건네주는데, 얼른 손을 소유 허벅지에 올려 쓰담쓰담 합니다. 피부 좋은 언냐의 허벅지를 쓰담하는 일은 늘 신선하면서도 짜릿하네요. 소유가 올탈을 하고 베드 위로 올라와 본격적으로 섭스 시작합니다. 찌찌립부터 하는데, 혀놀림과 입을 쓰는 모양이 과감하고 저돌적이네요. 손으로는 육봉과 방울을 계속 만져줍니다. 벽면거울에 비치는 소유의 옆태가 꼴릿함을 자아내네요.
소유의 비제이는 훌륭합니다. 육봉을 입에 담고 혀를 쓸 줄도 알며, 깊고 얕게 조절 능력도 수준급이네요. 나중에 알고 보니 립스파 출신이라고 합니다. 보통 립스파와 떡스파를 오가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소유는 능력자네요.
소유가 위에서 서서히 내려옵니다. 따뜻한 기운이 육봉에서 시작해 몸 전체로 쫘악 퍼집니다. 자연스레 두 손으로 소유의 허리와 궁디와 허벅지를 쉬지 않고 오가면서 만지며 소유의 여상을 즐겨봅니다. 그런데... 소유의 허리가 잠시도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입니다. 어느 정도 하면 언냐들이 보통 힘들다며 자세를 바꾸기 일쑤인데, 소유의 여상은 쉴새없이 계속 됩니다. 힘들다거나 불편해 한다거나 짜증 따위 전혀 내지 않고, 최대한 성심성의껏 해줍니다. 벨이 울릴 때까지 소유의 여상은 계속 됩니다. 에어컨을 무지 세게 틀어놓아 집중하지 못한 덕분에 참아낼 수 있었던 것일 뿐, 마사지룸 온도가 적당했다면 바로 토끼가 됐을 것 같은 몰아침이네요. 역시나 벽면거울을 통해 비치는 소유의 모습은 섹시합니다.
벨이 울리자 이젠 어느 정도 마무리해야겠단 생각으로 정상위로 자세 바꿉니다. 소유의 핑크빛 찌찌를 빨면서 소유의 몸을 그대로 다 느껴봅니다. 신호가 오려 할 즈음, 또 자세를 바꿔 뒤치기 요구합니다. 뭐 하나 거부하는 것 없이 다 받아주는 소유가 기특해 보일 정도네요. 위에서 내려다본 소유의 뒤태는, 그리고 벽면거울에 비치는 소유의 옆태는, 섹시함에 잔뜩 묻어 있습니다. 강렬한 쪼임을 느끼며 그대로 절정에 치닫습니다.
# 총평
- 건대 A스파, 리뉴얼 후 첫 방문인데 예전보다 훨씬 깔끔해진 듯합니다. 실장님과 스탭들의 친절도에 저절로 엄지척, 됩니다. 마사지 룸이 넓은 것도 맘에 드네요. 샤워실이 넓다고는 할 수 없지만, 파우더룸은 넉넉해서 깨끗하게 씻고 몸을 말리는 데 불편함 없습니다.
- 봄쌤, 지금까지 만나본 마사지쌤 중 가장 어리지 않나 싶습니다. 은색으로 염색한 헤어와 슬림한 몸매, 어린 톤의 목소리로 짐작건대, 그대로 건대 주위에서 놀아도 무방할 것처럼 보이는 쌤입니다. 마사지 압은 부드러운 축에 속하며, 여유 있는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화끈한 것도 의외의 반전이네요.
- 소유, 와꾸와 몸매에 색기가 자르르 흐르는 언냐입니다. 건대 주위 길거리에서 오가다 만났다면 사고를 칠 수도 있을 것 같은 외모네요. 경상도 말투가 배어 있는 목소리와 어조에 시원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어지간한 건 거부 없이 잘 받아줍니다. 키스는 시도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여상과 방아를 무한대로 해주는 언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