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익산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로 대전쪽으로 다녔는데 시간이 안될때는 요긴한 곳입니다.
마리를 만나러 갔을때 신선했던 점은 다른 메니져같은경우 슬립같은 잠옷비스므리 한 걸 걸치고 있는데
마리는 펜티와 브라만 하고 있었습니다. 남미혼혈이라더니 그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과하지 않게 환영해줍니다. 그리고 계산을 하고 샤워를 하러가면
그때부터는 눈빛이 달라집니다. 저의 유흥인생을 뒤 돌아봐도 탑클레스인 마인드입니다. 2번이나 접견했지만 글을 쓰면서 다시 가고 싶네요
적당히 간을 보며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본 게임으로 들어가면 일반적인 삼각애무라던지 그런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흠뻑 빠져서 물고 빨고 하다 장비를 장착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메니져설명에 머신이라는 단어가 떠 오를정도로 조임기술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다릅니다.
단점은 너무 빨라진다는것이고 장점이라고 하면 2번할때 힘들지 않고 계속 느낄 수 있다는것이죠
저는 1s+1h코스였는데 손기술도 수준급입니다. 그냥 앉아서 손만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애들이랑 달랐습니다.
지금까지 업소이력중에 같은 메니져를 2번 접견한적은 없습니다. 비키 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