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잡고 들어갔더니
정~~~~~~~~~~~~~~~~~~~~~말 예쁜 나비가 있었습니다.
오버핏 셔츠를 입고서 입장하자마자 안아줍니다.
그래.. 됐다 달림을 위해 오기는 했지만 우리는 모두 외로운 사람들 아닙니까?
반가워함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탈의를 하는데 미드가 약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뛰어넘을 와꾸와 마인드로 무장되어있더군요
샤워할때도 귀여워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본게임 들어갔을때의 기술력은 중상급은 됩니다. 우선 얼굴만 보고 있어도 반은 먹고 들어가더군요.
네 저는 와꾸족인가봅니다.
다음 손기술은 중하급입니다. 사실 한번 간뒤에 손기술이라고 해봤자
죽은 아들인데 살아나기란 장인급의 실력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그냥 2s로!!
마인드는 그냥 애인입니다. 아.. 보고 싶네요
갈때까지 잘 챙겨줍니다. 냠냠뽀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