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방앗간휴게텔 연락했습니다
미니 후기를 보고
저녁 7시타임 예약했습니다
22살의 동양여신이 있더라구요 ㅎ
자연산 C컵의 슴가는 정말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그 이상의 무엇이었어요
키스부터 시작했는데
딥키스가 가능하더라구요
글고 가슴애무
이어진 클리만지기를 했는데
완전 이런 활어가 없습니다.
휘어지는 모양이 울부짓더라구요
더더해주었는데 완전 우는수준임
그래서 클리만지기만 20분은 한듯. ㅋ
다시 키스 소중이 입에 넣기
해볼거 모든거 해봤어요
한시간이었는데
정작 삽입은 시간없어서
거의 임박해서 뒤칙으로 끝냈네요
일하는것이 즐거운가봐요 ㅎ
미니는 사랑입니다.
또 가고 싶은 방앗간휴게텔
가성비나 언니들 수준은 방앗간휴게텔이 단연 최고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