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에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원샷가격에 투샷하고 옵니다
에쉬 출근하는 모습을 보간 했지만
이렇게 시간이 맞아 볼 기회가 왔습니다
주간에 자주 못 오는 관계로 아메리카노 투샷
가격도 원샷가격 같은 투샷이죠
실장님의 준비 다 되었다는 말에 기분 좋다 따라 갔습니다
방에서 보니 상당히 어려보이고 귀여운 매니저이였습니다
에쉬라고 합니다 인사를 건네니 밝은 미소 좋아보여서
흐뭇한 반달 눈을 하고 말았습니다~기분 좋게 맞이해주는 에쉬~~
말두 귀엽게 하니 더 귀여워 보이네여~~
아기자기하게 말하는 모습에 빨랑 씻으러갑니다.
씻다가 갑자기 돌진하면서 제 동생을 허걱 잡아먹는 에쉬
꽤 저돌적이네요~~~다 씻고 침대에서 찰싹 잘라붙어 누우면서 여기저 탐해봅니다.
밑을 애무하는데 어느순간 색다른 맛이 느껴집니다.
호오~~~~물이 상당히 많이 나오네요~
이거이거 연애하는 맛이 나면서 급하게 시작!!!!!
반응이 리얼이라 연애맛이 상당합니다~
몇년만의 에쉬 기대가 컸는데 투샷까지 잘돼 기분 정말 좋았네요~~
또한 와~~투샷이 이렇게 잘 되는거 오랜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