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리 회사 여직원....
침이 꼴깍 넘어가게 생간 불륨감....
그리고 섹시한 페이스!
마주칠때마다 치마를 걷고 따먹어버리는 상상을 합니다
그 욕구를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미소의 욕구불만....신입사원 상황극!!!
그 문구가 저를 자극 시켰습니다
냅다 달렸습니다
그리고 신입사원 미소를 만났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음료를 꺼내는 미소를 덮쳤습니다
치마를 걷고 가슴을 만지면서 그대로 화장대에 세워놓고 강간을 하듯이....
눈치챈 미소....."직급이....?"
나....황대리라고 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상황극을 눈치챈 미소...자연스럽게 멘트합니다
"황대리님....이러시면....안.....대.....요...."
그리고 시작된 신입사원 미소와의 뜨거운 시간....
계속해서 이어지는 상황극!!!
처음엔....당황하는척....황대리님 안돼요.....를 하더니
나중엔 황대리님 저도 사실 원하고 있었어요........
아....멘탈적으로 상당히 흥분되었습니다
그 리얼하고 섹시한 모션들...
어쩜 그리 내가 원하는 멘트와 행동들을 그대로 하는건지...
정말 우리 회사의 여직원 같은 느낌....
여러번의 애무와 여러번의 사정!!!
넉다운 되어서 나오는 나에게 던진 한마디....
황대리님...내일 회사에서 뵐께요....
헉....오늘 종일 회사 여직원을 보고 미소와의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얼마나 리얼했던지 그 여직원을 보는데....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마치 그 여직원과 시간을 보내고 회사에서 마주친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