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림하면서도키가큰스타일이딱내취향.
솔직히말해서키여자가키가작으면크게끌리지않는다.
그래서뽀르노를봐도일본보다는서양꺼를많이보는취향.
문제는키가큰언니들이떡대도있다는것.
키크면서진정한의미로슬림한언니를찾는건쉬운일이아니다.
또그냥슬림하면되는게아니라들어갈데들어가고나올데는나와야하니까
안마에서내취향에맞는언니찾는건정말쉬운일이아님.
그동안방을보면서이런취향에맞는언니찾기힘들었는데
그나마가장근접했던언니가캐슬의버스였다.
키는 173. 프로필엔 173이라고나와있는데실제로는더커보이는타입.
말그대로늘씬쭉쭉빵빵이다. 전체적으로는슬림하면서
글램느낌을잃지않는바디가상당히매력적이다.
가슴은 C컵인데이쪽은아무래도의술의힘을좀빌린듯.
서비스에대단히능하다. 물다이마른다이전신애무
빠지는것없이다잘한다. 연애감은중상정도. 막조여오는긴자꾸나
그런타입은아니지만나름느낌있는연애를하는편.
사이즈가워낙좋기때문에그시각적자극만으로도
남자로하여감싸게만드는타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