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11일 금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마치테라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시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차니즘에 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컴퓨터만 만지작거리다 보니
오피쓰를 기웃거리게 되고 횐님들 글을 읽으며 달림신이 강림하여 죽을맛이네요...
이번달 안마이벤트에 참여를 못해서 그런지 오늘은 안마가 무지하게 땡겼는데
원정 거리가 부담되어 오피나 건마를 생각하게됩니다...
건마도 건식 보다는 두달전에 처음 경험한 스웨디시가 자꾸 생각나네요...
오피가면 섹스를 즐길 수 있으니 좋지만
오늘은 좀 귀찮고 피곤해서 서비스를 받고싶은 생각이 강하네요...
한동안 바빠서 오피쓰 활동을 접었다가 다시 컴백할 때
컴백 신고로 대전-더마치테라피에서 스웨디시를 경험하고올린 후기가
대전-더마치테라피 업소의 첫 후기로 지금도 당당히 가장 하단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때 고은 매니저에게 거의 농락당하는 수준으로 서비스를 받았는데
그때의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어 항상 다시 와보고 싶었던 업소입니다...
오늘도 고은양을 지명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업소 프로필을 보세요...
20대 NF들을 대거 영입했다는 소식에 지명없이 찾아왔습니다...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을 만났는데 오늘 처음 일하는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 쑥스러웠지만 "저는 후기도 있고 오피쓰 회원은 주간할인도 있어요..." 하며
당당히 거금 1만원을 할인받아 스웨디시 90분 코스로 준비합니다...
먼저 경험상 60분으로는 짧을것 같아 편안히 서비스 받고자 90분을 선택했습니다...
슬적 "오늘 들어올 관리사님은 누군가요...?? " 하고 물으니
"네~ 시영 매니저님이 관리해주실거예요~" 라고 답해주시는데...
ㅎㅎㅎ NF 명단에 있는 매니저여서 흐뭇했습니다... 기대기대~
방으로 안내받아 음료하나 얻어 마시고 탈의 후 샤워를 하고 기다립니다...
잠시 후 노크하며 들어서는 시영 관리사~
"앗싸~~ " 
타이트하게 몸에 달라붙는 짧고 가슴골 깊게패인 원피스 차림의 글래머러스한 시영~
너무 귀엽고 어려보여서 참 므흣하네요...
가슴은 C컵 이상으로 가슴골 볼륨 쥑입니다.
잘록한 허리와 봉긋한 엉덩이는 어떻구요... "와우~ 이건 완전 대박이당~"
인사와 함께 시작된 시영의 마사지...
역시 NF여서 뭔가 어설프고 스킬이 부족한듯 하지만
시영양은 너무나 귀엽고 웃음도 많고 목소리도 애교스러워 아주 깨물어주고 싶어요...
오일을 바르고 온몸을 마사지하니 제 몸의 세포들이 모두 일어나 아우성을 칩니다...
그리고 저는 워낙에 잘느끼고 반응이 좋아 시영양도 저를 홍콩보내기는 식은죽 먹기죠...
시영양 손길에 온몸은 활어처럼 팔닥거리고 입에서는 연신 비명이 세어나옵니다...
그러면서 "가벼운 터치는 가능하죠~?" 하며
시영양의 봉근한 엉덩이를 덮석 잡아 주무르기 시작했네요...
이어서 잘록한 허리라인을 쓸며 올라 가슴까지 다다라 조물조물~
시영양은 제 반응이 재미있는지 깔깔깔 웃으며 제몸을 가지고 노네요...
저의 입에선 연신 예쁘다, 잘한다, 가슴이 최고다, 엉덩이가 왜이렇게 예쁘냐...등등
입이 마르게 칭찬을 하니 좋아죽네요...ㅎㅎㅎ
그러면서 시영양의 손을 이끌어 이렇게 저렇게 하면 좋다~ 얘기해주고
남자들이 좋아하는건 이러쿵저러쿵 가르쳐줘가며
저도 즐기고 시영양도 즐기는 시간이 계속됩니다.
어느덧 1시간이 훅~ 지나버리고 30분 남으니 똑바로 누우라고 하네요...
이제는 앞쪽을 서비스해줄 시간~
진작부터 제 똘똘이는 시영양의 손길에 풀 발기되어 하늘로 날아오를듯 솟아있고
저는 부끄럽다며 너스레떠니 "에이~ 거짓말하지 말아요~" 하며 믿어주질 않네요...
앞쪽은 시영양이 기름을 바른 후 간지럼을 태워주는데 제가 참지를 못하고 마구 자위를 했네요...
그러면서 "시영이 너가 이렇게 만든거야~ 책임져~" 하며 시영양의 손을 이끌어
한손은 똘똘이를 움켜잡고 다른 한손은 불알을 움켜쥐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맛사지해달라 했더니 남은 30분은 똘똘이 위주로 서비스를 받았네요...
얼마가 지났는지 벨이울리니 시영양이 깜짝놀랍니다...
"이제 마무리 하라는 건가...?" 물으니 그렇다네요... 
그러면서 아직도 벨소리에 적응을 못해 벨이 울리면 계속 깜짝깜짝 놀란다고...
시영양에게 가슴좀 보여달라~ 키스좀 해줘라~ 등등 조르기도 했는데 (진상짓 아님... 엄청 좋아했음)
한번에 넘어가는 나무가 어디있냐고... 그래서 제가 "두번찍으면 넘어갈꺼야~?" 했더니
"두번도 너무 빠른거 아녜요~" 하기에 "그럼 뭐 10번을 찍어야 넘어갈래~"했더니
배꼽을 잡고 웃네요... 
그래서 기세를 몰아 "야 요즘 누가 도끼로 나무를 베냐~ 전기톱으로 한번 대기만 하면 넘어가~"
하며 가슴속으로 손을 쑤욱~ 집어 넣었더니 가만히 있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시영양의 젖꼭지까지 인사를 했으니 더 진행은 다음번으로~
그러면서 시영양에게 핸플할 때 잘 움켜쥐도록 이끌에
제가 잘 느끼고 빨리 사정하는 방법을 알려줘 시원스레 마무리를 했습니다...
시영양이 마무리 정리를 하면서 자기가 너무 즐거웠다며 엄지척 해줍니다...
그러면서 오늘 마지막 시간이었고 퇴근 후 대하먹으러간다고 자랑하네요...
더마치테라피... 첫 방문때는 고은양의 응큼한 손길에 너무나 즐거웠는데
오늘은 20대 관리사 시영양의 풋풋한 매력에 빠져들어 황홀한 90분을 보냈네요...
정말로 강강추 하고싶은 매니저입니다...
아~~! 물론 아직 서툴러요... 감안하시고 풋풋한 매력에 빠져보시길...
그리고 좋은 정보이면서 축하해야할일...
더마치테라피가 번창하여 세종시에 2호점을 냈다고 합니다... 오늘(10/11) 개업했다네요...
그래서 "오피쓰 제휴하셨나요...??" 하고 물으니 당당히 그랬다고 그것도 많이냈다고하십니다...
축하와 함께 세종도 한번 방문하겠다 인사드리고 퇴실합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