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이고..
다시 재방하게 되었씁니다.!!
주말이고 낮시간에 얼렁 달리고 술한잔 할려고
달렸구요... 리사 매니저라는 분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가만히 일상 생활을 하다가 보면..가끔
리사 매니저의 서비스가 생각납니다..
잘때 누워서..눈을 감으면..리사매니저의 서비스가 생각나구요...
그 서비스에 저는 한동안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아! 진짜 처음 느껴보는 그런 기분이랄까요..??
마사지도 아참 마사지도 엄청나게 잘해주십니다..
마사지일을 좀 했다고 하더라구요..굉장히 수줍게 말해주는 리사매니저...
근데..똘똘이가 리사씨..소중이와 결합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전혀
달라지는...정말이지 신기했습니다...
그정도로 대단한 분인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지만..
역시..재접해보니..머...당연한겁니다...
절대적인 지존이랄까요..????
제가 봤을때 이친구의 장점은.... 샤워실에서 만큼은..정말이지 저를
미친듯 미쳐버리게 만들어버리더군요..
재방 재접이 이렇게 좋을꺼라는 생각을 가져야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전혀 후회하나 생기지 않았던 그런 리사 매니저 였네요..
아!! 스면서도 반응이 이렇게 까지 올줄은 몰랐네요..
가서 또 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