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시네마에서 유니언니를 봤는데 즐떡해서 후기 써본다
단아한 느낌이 드는 이쁘장한 민필 얼굴과 날씬한 몸매이고
피부결이 피부미인급으로 사골처럼 뽀얗고 비단처럼 매끄럽다
키는 대략 164~5정도 될듯하고 가슴은 C컵으로 의젖이다
하지만 모양 잘잡혔고 핑두라 나는 괜찮았다 ㅎ
오픈마인드가 아주 좋아서 키스 역립을 여친보다 더 잘받아준다
애교 성격이라 살갑고 스킨쉽 자연스러워서 애인모드가 좋고
역립 과 연애 반응이 리얼로 살아있고 쪼임과 떡감도 훌륭하다
샤워후에 바디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물다이에서 뒷판과 앞판
깔끔하게 꼼꼼히 부비고 흔들고~~ 손은 쉬지 않고 터치터치~~
생각보다 끈적하고 짜릿하게 잘하는데
화려하거나 하드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웬만한 언니들보단 낫다
흡입력, 꺽기BJ, 포도알따먹기, 응까시 다 느낌 좋았다 ㅎ
침대에서는 유니언니의 진가가 발휘되는데 은근히 리드하거나
유도하면서 상대에게 맞춰주면서도 자기도 즐기는 연애를 한다
같은 한시간을 놀아도 서로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것이다
야릇한 신음과 움찔하는 반응 그리고 느껴지게 나오는 수량~
유니언니가 진짜로 연애를 한다는 느낌을 주기엔 충분했다 ㅎ
그렇게 키스를 즐기며 반응을 즐기며 찰진 떡감을 즐기며~~
올려 놓고 둥가둥가~~ 뒤에서 팥팥팥~~ 위에서 붕가붕가~~
유니언니도 느낌이 올때면 허리와 골반이 움찔거리고
쪼임이 강해지고 수량은 풍부해서 내 동생놈은 흠뻑 젖는다
나도 이에 화답하면서 유니언니에게 깊숙히 듬뿍 뿝어댔다 ㅎ
한동한 빼지않고 진한 키스를 나누면서 후희도 같이 즐겼다
정리하는데 침대가 땀등의 각종 액체로 젖어 있었다 ㅎ
시간이 다 될때까지 편안함과 애교를 선사해준 그녀이다
모든 사람에게 다 맞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런 언니도 없지만
교감하면서 즐기는 연애를 하고싶다면 추천하고픈 언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