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렇게 후기를 남기네요~
아직 오피스에서는 처음이라 잘 부탁드려요~^^
오늘 찾아간곳은 설레임..
말 그대로 설레이는 마음을 듬뿍 갖고 찾아갔죠
일단 입장하는 (?) 시스템이 바뀐게 너무 좋았다는.. 찾아뵈면 아실듯..ㅎㅎ
급딸로 인해 어디를 찾아갈지...
원래 후기는 잘 안쓰는 타입이지만...ㅠ
타일랜드 언니를 만나는건 처음인지라...설레임과 한편으로는 불안함(?)
실장님과 통화 후 찾아간 곳...
유진 언니가 저를 맞이 해주네요...
제가 워낙 한국말만 잘하다보니... 의사소통이 마니 힘들다는...ㅠ
글서 태국언니들 보고싶었지만 의사소통이 항상 벽인지라...
그래도 한번 보고는 싶기에...큰맘 먹고...ㅋㅋ
일단 바로 스캔 드러가고...
통통필인데...라인이 살아있다는...흠...
여러 말은 못하고...대충 듣기로는 3일 후에는 부웅~~다시 조국으로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제가 처음..퍼스트라는 거 정도?(아...의사소통...ㅠ)
그렇게 몇 마디(?) 나눈 후 샤워실로 직행~
거품하면서 뒤로 스르륵 제 몸을 탐익(?) 하는 손길...ㅋㅋ
거품의 미끈함으로 살짝 달아오르기 시작하고...ㄷㄷ
이어지는 장면으로 침대에 누워 처음 섭 받고..
제가 역립 하고...여기야 모 항상 같은 래파토리인지라..패스~
반응은 일단 so..so...제가 잘 못하는것인지....ㅠ
그러다 반응 확 올라오고..
뒷 할때는....나이스한 애플 힙이 똭~!
체위 변경하면서도 잘 받아주는 우리 유진언니...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흐흣
저야 항상 매너 있게 행동할려고 하는지라...ㅡㅡㅋ
항상 한쿡언늬나 처음 본 태국 언니도 다 같은 사람이며 연약한 언니들이기에
항상 매너있게만 해주신다면 여러분들도 항상 즐딸을 하실거라 기도드립니다~
주저리 주저리 쓴...이만 줄일게요..
다들 건강한 즐달 핡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