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월에 레드하우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벤트
야간 코스프레 이벤트....
타 업소는 복장을 초이스 하는 경우도 있지만
레드하우스에서는 램던으로 진행 된다는것..


코스프레 기념으로 그동안 미뤄둔 달림을 하기로 마음 먹고
야간 달림을 준비한 아우디~~
주실장님이 반갑게 맞아 주면서 한마디합니다
“뭐야~~~ 왜 이제와~~ 오늘은 방 볼거지?”이러네요..
“넹.. 오늘은 방 보고 갈게요... 어떤 언니 되나요?”
“그럼 현아 안봤으면 현아 봐볼래요?”
“넵.. 전 실장님을 믿으니깐....”


방에서 잠시 일좀하다가 샤워를 하고 올라가야지 하며 씻을려고 하는데
주실장님이 오시더니 현아 언니가 준비되었다며 모시겠다고 하네요...
“어? 아직 안씻었는데요..”
“그럼 가서 씻으면 되죠.. 흐흐흐”
어찌되었건 이때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 두근두근두근
엘베를 타고 올라가니 현아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는데...
오~~~ 교복이네요 교복....
코스프레의 필수 코스라고 할수 있는 교복 코스프레..
특히나 현아 언니에게 딱 어울리는 듯 하네요...
현아 언니가 준비해 주는 시원한 음료를 한잔하고
현아 언니를 품에 안고 잠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아직은 좀 코스프레가 좀 어색하다고 하네요...
현아 언기가 교복을 벗는 것을 도와달라고해서
“당연하지”를 외칩니다...
현아 언니의 명품 몸매가 드러나는데 정말 훌륭하네요...
현아 언니가 샤워서비스와 물다이를 준비하고선 위로 보고 누우라고 합니다
일단 샤워서비스부터.. 샤워 타월로 온 몸 구석구석까지 꼼꼼이 씻겨주네요..
머리도 감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현아 언니에게
“머리도 감겨줄수 있나요?” 물으니...
“네.. 조금 있다가 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뒷판 샤워... 은밀하고까지 꼼꼼이 씻겨주네요..
바로 이어지는 물다이 서비스...
현아 언니의 물다이 서비스는 정말 다르네요...
마사지를 해주는듯 한 물다이를 타는데 정말 시원하네요..
물다이 타면서 시원하다고 느낀것은 또 처음이네요...
그렇다고 애롯한 분위기가 없는게 아닙니다
시원한 마사지 이후에는 본격적인 물다이가 이루어지는데
훅훅훅 들어오는 서비스가 아주 강렬하네요..
정신줄이 아늑하게 할정도로 치고 들어오는데
미치겠다는 소리를 절로 날뻔한 것을 간신히 버텨냈어요..
잠시의 휴식도 없이 바로 이어진 앞판 물다이. 앞판은 더 힘드네요..
빨판 부황부터 시작해서 하비욧... 그리고 이어지는 BJ..
3단 콤보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뒤이어 69까지 들어오는데..
와~~ 왜 현아 현아 했는지 몸저리게 느꼈습니다..
물다이를 모두 끝내고 나서 머리를 감겨주는데
두피마사지까지 아주 시원하게 해주더라고요
“정말 잘한다”하니 “고맙습니다”라고 하네요 ... ㅎㅎ 귀여워..
마른 다이로 와서는 물다이의 복수를 할겸...
바로 아우디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너무 힘들었던 순간의 복수도할겸 본격적으로 즐겨봅니다
일단 키스부터 깊고 깊게 시작해서 풍만한 가슴도 만껏 먹어보고
역립으로 내려가서는 현아 언니의 비원을 탐하는데
현아 언니 허리가 요동을 치네요...
들썩이는 허리와 섹소리의 분위기는 무르익고..
현아 언니가 본게임을 준비할겸 위로 올라와 BJ를 해주면서
장비까지 장착을 시켜주네요...
이미 애액은 넘쳐 흐르는 상태.. 장비 착용 끝.. 전투 준비 완료네요...
그런데 현아 언니가 여상을 시작 안하네요...
갑자기 뒤로 돌더니 리버스 여상으로 시작하네요...
뭘 해도 남다른 현아 언니네요...
리버스 여상을 받으며 거울로 감상을 하니 더욱 꼴릿해져가는 분위기
다시 여상으로 돌아 앉자 달려주는데 너무 좋네요...
이젠 아우디도 힘을써야 할때... 지금 필요한것은 정상위...
서로 위치를 바꿔서 달리기 시작하는 아우디
천천히 달리는데 여상일때는 미쳐 못 느꼇던 쪼임이 옥죄여 오네요...
흡사 좁보와 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꽉 쪼아주는데 훌륭하네요...
현아 언니와 달리며 가슴도 먹어보고 앉아서도 달려봅니다...
그래도 후배위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현아 언니와 후배위는 궁합이 참 잘 맞네요...
호흡도 잘 맞아서 찰떡 떡질이 되어가네요...
그런 현아 언니도 아우디가 느끼고 있는것을 감지햇는지
강한 쪼임과 섹소리.. 그리고 눈맞춤...
발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렬하게 드는순간
현아 언니가 “오빠~~ 싸줘!!”라고 말을 하네요...
그 말에 나도 모르게 발사를 하고선 현아 언니 품 위로 눕네요...
현아 언니가 한참을 그렇게 받아 주더니
장비를 정리하고 나서 다시 침대로 껴안고 누워서 잠시 숨을 돌렸습니다..
현아 언니가 마무리 샤워까지 해주고 나니 3번쩨 콜이 울리기 시작하네요..
헤어짐이 너무 아쉬었지만 그래서 헤어져야 하기네...
무거운 발걸음을 현아 언니 손을 잡고 나와 엘베향하는데
그런 아우디 맘을 아는지 현아 언니가 복도에서 한번더 키스를 해주네요..
현아 언니와 즐달이 너무 행복했던 시간...
그 시간은 만들어준 레드하우스 가족분들과 현아 언니에게 감사드립니다..
레드하우스의 시그니쳐 탕밥도 한그릇 해야겠죠..

아우디 퇴실 시간에 맞춰 일행이 한분 합류하네요..

둘이서 탕밥을 지대로 맛보고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