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요기요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에 소다 매니저 한번 볼려고 몇번 연락드렸더니 계속 시간이 안맞아서
다른 매니저들 보다 이번에도 안맞아서 그냥 요기요는 매니져 교육도 잘 되어있고
사진과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냥 달려야겠다 싶어 실장님께 추천받아
아라매니저 선택받고 입장..
역시나 사진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고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훌륭...
샤워하는 내내 얼마나 적극적이던지 샤워하면서 발사할뻔하기는 처음이였습니다 ㅋ
그렇게 본경기에 들어가서도 내내 적극적인 모습들이 마음에 들고 기억에 남더군요
헌데 저는 늘 항상 어떤 오피를 방문하던간에 투샷 코스나 원핸,원샷코스를 하는편인데
매니저가 금액을 확인안했는지 시원하게 한발 발사하고 나서 다음 경기 치룰려 하니??
쌩뚱맞은 소리하고있네요??
한국말이 안되서 넥스트 섹s 고고 , 넥스트 타임 고고, 넥스트 핸 프ㄹ 고고 , 오만상 다 이야기해도
아이돈 노
아이돈 노
아이돈 노
처음에는 조금 쉬자는 말인줄 알고 누워있었는데
계속 다리만 쪼물딱 쪼물딱 거리고
넥스트 플레이 고고 그래도
아이돈 노
아이돈 노
이게 무슨상황인가 싶어서 화도 나고
제가 먼저 시동걸려고 해도 자꾸 뿌리치고 피하길래
뭐지 뭔가 하던 찰나
타임오버 타임오버 그러길래 짜증나서 나왔네요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실장님 한테 전화할려다가 하
여기 또 어떻게 뚫은 오핀데 진상부리지말자 싶어서 참았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다른곳들은 이런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요기요에서만 벌써 3번째네요 쩝..
이전에도 다른매니저한테도 투샷코스로 예약했는데
원샷 하고나니 끝났다고 하질 않나...
직원들 마인드 교육은 잘 시키는것 같은데
이런 문제는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