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이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렬한 서비스랑 섹시한 와꾸는 실패가 없는 초이스인데요
친절하신 선아실장님과 스텝분들의 반가운 인사와 안내를 받으면서 예슬이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저만큼 부지런하신 분들이 계신지 대기가 좀 있었구요 사우나에서 씻고 기다리니 감사하게
쉴수 있는 객실을 내주셔서 거기에서 편안하게 대기하면서 순서를 기다렸네요..^^
기다렸던 노크소리와 함께 스텝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구요
안으로 들어갔더니 예슬이가 반갑게 웃으면서 맞아줬습니다..
섹기가 물씬나면서 섹시한 이목구비는 살짝 한다감 느낌도 있어서 아주 이뻤구요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예슬이와 함께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함께 나누는 이런저런 대화들이 은근 재미지구요
섹시함이 뚝뚝 떨어지는 비주얼이지만 간간히 나오는 애교가 조미료 역할 톡톡히 했구요
덕분에 예슬이랑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만들면서 즐겁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어느정도 대화가 마무리 되고 나니까 예슬이가 일어나 씻자는 말과 함께 탈의를 시작하더군요..
안그래도 옷 핏이 죽이는 몸매인데 벗으니까 한층 포텐 폭발했구요
슬림하면서도 볼륨이 쩌는 몸매가 순식간에 드러납니다..^^
일단 풍만한 가슴이 매혹적인 곡선과 볼륨감을 뿜어냈구요
날씬하고 잘록한 허리가 볼륨 넘치는 흉곽과 대조적인 비주얼을 뽐냅니다..^^
그 밑으로는 이쁘장한 힙이 탐스럽게 자리잡고 있구요
큰 키에 날씬한 다리가 선이 이뻐서 시선이 자꾸 가더라구요..
그렇게 섹시한 와꾸만큼 섹시한 예슬이의 몸매에 감탄 한발 진하게 날렸구요
예슬이의 살짝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즐기면서 저도 옷을 벗었습니다..
그러고 욕실로 들어가서 함께 꽁냥질하면서 샤워를 가볍게 했구요
화끈함이 일품인 예슬이의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봤습니다..^^
딱 좋은 온도로 맞춰진 아쿠아가 제 몸 위로 골고루 뿌려졌구요
예슬이는 풍만한 가슴을 제 몸에 과감하게 부비면서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시작부터 뱀처럼 스르륵 들어오는 예슬이의 서비스는 역시나 화끈했구요
욕실 분위기도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흥분이 시작되더군요..^^
섹시한 예슬이의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지는 끈적한 서비스에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예슬이는 과감하면서도 거침없이 제 몸을 훑어가면서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그렇게 분위기와 제 몸이 달아오르게 만드는 화끈한 바디를 탄 다음 끈적하게 부항을 뜨기 시작했구요
거침없이 돌아다니는 혀끝과 함께 느껴지는 짜릿한 흡입력에 몸이 움찔거리면서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집니다..
예슬이는 이 순간을 즐기기라도 하는듯 더욱 질펀한 서비스를 이어가고
한껏 요염함이 뿜어져나오는 예슬이의 서비스는 점점 더 찰지게 변해갑니다..
질펀한 소리들이 욕실안을 가득 울리면서 흥분은 지속적으로 상승을 하고 심박수가 오르는 만큼
느껴지는 쾌락도 커지니 당연히 제 똘똘이도 고개를 치켜들면서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상승을 하게 되고
예슬이는 과감하게 제 똘똘이를 입으로 가져가 찰지게 BJ를 시작합니다..
강렬한 느낌이 하반신에서부터 대뇌까지 순식간에 들어오면서 절로 신음소리가 튀어나가고
예슬이는 한껏 질펀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BJ를 이어가더군요..
환상적인 스킬을 뿜어내는 예슬이의 BJ에 정신줄이 날아갈 정도로 즐겼구요
BJ까지 야무지게 마친 뒤에야 물다이 서비스가 끝이 났습니다..^^
예슬이와 함께 몸에 묻은 아쿠아를 씻고서 침대에서 잠시 쉬고 있었구요
예슬이는 뒷정리를 하고서 침대로 따라 올라와 바로 분위기를 잡더군요..
몽환적인 분위기가 저를 취하게 만들고 강렬한 키스와 손애무를 날리면서 침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한방에 방안 분위기도 야릇하게 만들어지고 저도 다시 정신줄이 달아나는 흥분이 시작되니
예슬이는 한번 더 찰지게 제 몸을 공략하면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더군요..
정신없이 호흡이 가빠지고 예슬이는 더욱 농염함을 끌어내며 서비스를 이어가니
방안 분위기도 더욱 몽환적인 환락 속으로 깊게 빠져듭니다..
정신없이 이 순간을 즐기는 와중에 제 똘똘이도 다시 기립을 하며 풀발이 되어가고
예슬이는 한번 더 과감한 BJ를 펼치면서 카운터 펀치를 날리더군요..^^
제 입에서는 진한 신음이 연이어 터져나오고 현란하게 스킬들을 펼치며 제 똘똘이를 공략했구요
그러면서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어오니 제 입도 가만히 있을 수 없더군요..
바로 제 입에 예슬이의 소중이를 향하고 예슬이도 찰진 떨림과 함께 끈적한 신음으로 호응을 하니
분위기도 절정으로 향하고 예슬이의 소중이도 금세 젖어 꿀물을 촉촉하게 내보입니다..
예슬이는 분위기도 올랐겠다 콘을 가져와 제 똘똘이에 씌우고 결합을 시도했구요
소중이 속 따뜻한 온기와 쫄깃한 조임에 저도 모르게 허리가 들썩이더군요..
예슬이도 과감한 허리놀림으로 질펀한 운우지정이 시작됐구요
서로 합을 맞춰가면서 끈적한 소리들이 방안을 가득 채우게 됩니다..
체위도 이리저리 바꾸고 서로를 물빨하는 손과 입도 거침없이 움직이면서 절정을 향하고
결국 후배위에서 더는 참지 못한 채 올챙이들을 강렬하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