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2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티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비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로 들어간돈이 새차 한대값은 되는 1인인데
어제봤던 매니저는 정말 3손가락안에 드는 매니저였습니다
후기를 쓸수밖에 없네요
그냥 길가다 지나치면 '와~ 존나이쁘다 연예인 인가?' 와꾸에
처음영접할때도 속으로 '대박' 을 외쳤습니다
담배한대 피면서 대화하는데 리액션도 좋고 옆에붙어서 다정하게 말하는데
현실감떨어질 정도로 이쁘네요
씻고나와 뒤태를보니 운동을했는지 엉덩이가 애플힙중 최상급 궁딩이고
그냥 몸매보는순간 입벌어집니다. 동양에서는 볼수없는 외국모델몸매
들어갈때는 다들어가고 나올때는 사정없이 나와있는 미친몸매
삽입하자마자 쌀까봐 엄청 걱정했네요 ㅎㅎ
테크닉은 중간정도인데 뭐 어떻습니까 제가 잘하면되죠 ㅋㅋ이렇게 이쁜데 ㅋㅋㅋ
받아주는건 잘받아 주고 와꾸가 좋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섹시하네요
떡치면서 손이 쉴틈이 없었어요 가슴과 엉덩이를 자꾸 만지고싶어
계속 주물주물 하다 꽉 쥐고 ..탱탱한건 당연하고 피부도 어찌나 뽀얗고 부드러운지
총알만 있었으면 무조건 올타임인데.
자세 몇개바꾸다 급느낌이와 그냥해버렸는데 솔직히
이런몸매는 뒤치기로 엉덩이잡고있다 마무리를 해야되는데 ㅎㅎ
이분 이름이 비너스라고 하는데 다음에는 지명하고 갈려구요
수원파티쪽 가시는분있으면 저믿고 비너스한번 보고오세요
진심 후회안하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