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공공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다간다 하며 못갔던 주인공에 간만에 시간이 난김에 방문해 보기로 합니다.
지인에게 괜찮은 언니를 소개받고 친구와 함께 당당히 동탄으로 입성해 봅니당 ㅋㅋ
실장님께 호실을 배정받고 언니에게로 고고싱 초인종을 눌러보네용. ^^
아니 ~~ 그런데 이게 왠일 ... 시간이 지나도 문이 열릴 생각을 하질 않는군요. >.ㅡ
무슨일인가 하며 잠시 기다리니 바로 전화벨이 울리며 받아보니 실장님께서 어디시냐고 묻는전화에
xxx호아닌가요? 실장님왈 ㅠㅠ 사장님 다른곳으로가셧어용 다른 호실을 알려주시는군요. ㅠ.ㅡ
흥 !!!다급한 모습으로 언니방으로 향해 초인종을 눌러 봅니다. >.ㅡ
( 회원님들은 저처럼 속좁게 언니에게 심술 부리지 마세용 ㅋㅋ )
★ 기 ★
드디어 안열리던 문이 바로 열리며
섹시 예쁜모습으로 웃으시며 맞아 주시는데 심쿵심쿵
착한 삼촌모드로 바꿔 실실 웃으며 언니가 이끄는 대로 쇼파로 가서 앉아 언니가 주시는
음료수를 받아 마시며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당. ^0^
그런데 언니가 저의 직업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시며 집요하게 꼬치꼬치 캐어 물어주시네용.ㅎㅎ
왜 그런지 이유를 들어보니 언니 저의 복장과 분위기가 유흥쪽의 일을 하는 사람 같다나요?
그래서 직업을 밝혔더니 전혀 의외라시며 놀라주시는군요 ㅋㅋㅋ
10분 정도가 지나자 언니 자발적으로 샤워실로 고고싱을 외쳐주시네용. ㅎㅎ
★ 승 ★
먼저 샤워실에 입성하니 뒤이어 따라들어온 귀요미 초코언니가 슬림한 몸을 이끌고
입장해 주십니당. ^^
이를 닦고 언니가 저의 몸을 샤워부스로 구겨넣어 주시는군요. ㅋㅋ
뒤이어 구서구석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제몸 전체와 그중에서두 존슨을 가장 세심하게 귀여워해
주시더니 무릎을 꿇고 존슨에 BJ로 ㅇㅁ를 해 주시는군요. >.<
간만에 샤워실 BJ를 받고 존슨이 호강을 한후 침실로 들뜬 마음을 이끌고 이동해 봅니당. ㅋㅋ
★ 전 ★
크고 널찍한 침대에서 언니가 제게로 걸어오는 모습을 감상해 봅니다. ㅡ,<
앙증맞고 비율좋은 언니가 걸어와 주시는군요. ㅋㅋ
태닝으로 인해 건강미 넘치는 까무잡잡한 몸매의 언니를 보는순간 다시금 존슨에 급 반응이...
언니 제 옆으로 누워주시니 제가 팔베개를 해주자 제 어깨에 기대어 오며 바로 무한 딥 ㅋㅅ를
시전해 주시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않군요. >.ㅡ
뒤이어 이어지는 삼각ㅇㅁ와 더블어 무릎언저리까지 이어지는 온몸 전체를 아우르는 ㅇㅁ후
ㅆㅂㅇ을 테러하시더니 드디어 존슨 BJ ......
아 ...... 녹네요 .... 아이스크림을 녹여내듯이 언니 저의 존슨을 녹여주시는군요. ㅠ.ㅡ
언니에게 간만에 수준높은 스킬로 넉다운이 된 저또한 언니에게 역공을 맹렬히 펼쳐봅니다.
초코언니 가라사대 ㅅㄱ쪽보단 금단의 문쪽을 집중공략해달란 말씀에 힘을 얻어 더더욱 맹공을
가해봅니다. ㅋㅋ
이윽고 언니의 반응이 격렬해져 오고 RPM이 적정수준을 넘었다고 생각될 무렵 입성을 준비해
봅니당. ㅎㅎ
★ 결 ★
초코언니 RPM이 HI쪽을 가리키고 있는 상태라 마농의 샘쪽에서 샘물이 터져나와 무혈입성
하게되는군요. ㅋㅋ
일단 ㅈㅅㅇ로 먼저 언니를 공략해 봅니다.
귀요미 초코언니가 약간 인상을 찡그리며 소소한 사운드가 터져 나오는군요. ^^
ㅈㅅㅇ에서 언니의 반응을 알아봤으니 이제는 언니의 스킬을 알아갈 차례가 되어 ㅇㅅㅅㅇ를
요청해 봅니다.
잘 못하신다며 자세를 잡아주시는데 상급은 이상 되시는 스킬로 전후로
웨이브를 곧잘 타주시는군요. ㅋㅋ
뒤이어 ㅎㅂㅇ로 전환 짤록한 허리를 부여잡고 그 밑으로 이어지는 상급의 힙라인을 바라보며
열심히 펌핑을 해봅니다. ^^
언니 사운드가 격해지며 많이 느껴주시는군요.
그리고 다시 ㅈㅅㅇ로 변경 마지막으로 언니의 사운드를 체크한후 마무리를 해 봅니다. ^^
◆ 초코 언니 총평 ◆
♡ 초코 ♡ (19:00 ~ 03:00) 23살 / 163 / 49 / C 컵 /
와꾸 - 볼수록 섹끼있는 와꾸를 지니셨 네용. ^^
몸매 - 태닝으로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지고 계십니다.
운동을 요즘 하지 않으셔서 약간 말랑말랑한 근육을 지니고 계십니다.
언니가 운동에 관심이 많으셔서 제가 약간의 팁을 드렸으니 조만간 좋아지리라 예상
되는군요. ㅋㅋ
마인드 - 언니가 살짝 몸살기운이있엇는데
그럼에두 불구하구 싫은내색 한번 안하시고 시종일관 웃으시며 제게 맞춰주시는데 정말
그런모습이 너무 이뻐보였네요. ^^ 애무가 지립니다.
마인드 서비스 하나는 근래가본없소중에서 탑이엇습니다.
연애감 - 격한 활어반응 잘 느끼시는 편이셨으며 아마도 컨디션이
더 좋으셨다면 완벽한 교감을 이끌어 낼만한 분위기있는 떡감이었습니다. ^^
초코씨 보시면 즐달 1000%무적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