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일렛은 처음 시작할 때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총알 사정상이 수아를 거의 일년만에 보았습니다. ㅎㅎ
다들 아시겠지만 수아는 토일렛의 여왕이죠 ㅎㅎ 실장님께 전화 후 예약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과 검열 후 수아가 있는 곳으로 두근거림과 설레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웃으며 반겨주는 수아~ 앉아서 얘기하면서 제가 거의 일년만에 본다고 하니 엄청 놀라네요 ㅎㅎ 그리고 자연스럽게 키스하면서 샤워실고 고고~
생긋생긋 웃으면서 꼼꼼 히 사워 후 침대 누워 있으니 수아가 다가오면서 키스와 함께 애무하면서 불끈해진 동생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여상으로 ~
그다음은 상상의 나라로 ~ ㅎㅎ 그러게 일차전 마치고 쉬면서 수아가 동생을 만지작 거리면서 또 다시 세우네요 ㅎㅎ
2차전 시작~ 격정적으로 마친 후 샤워 후 헤어졌습니다.
자주 보는건 아니지만 좋은 매니저인 것 같습니다. 매일 수아를 보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