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저기둘러보다가 선릉 하녀백마에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예약잡고 방문하였습니다
전화상으로도 실장님의 친절한응대와 도착장소에서도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 아주좋습니다
간단한 스타일미팅을한후 올리비아를 추천받고 스타킹도 부탁하였습니다^^
안내받은 호실로 이동하여 초인종을 누르니 문이열리며 올리비아가 손가락을 흔들며 맞이해주시네요
벌써부터 스타킹을신고 란제리를입고 훤칠한키에 몸매좋고 흑발머리가 뭔지 정말 섹시한 아이였습니다
방안에들어가 침대에 앉아 짧은 대화를 한후 옷을벗겨주는 올리비아.. 옷을벗고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동반샤워는없이 혼자 구석구석 씻고 밖에나오니 어느새 조명은 야릇하게 맞춰져 있고 옷을벗고 스타킹을 입은
올리비아가 저를 침대로 이끌고가 눕히고 부드러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애무를시작해주네요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밑으로점점 내려가 비제이까지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확실히 서비스를받고
콘을장착하고 스타킹을 신은지라 처음부터 뒷치기자세로 바로 꽂고 시작하였습니다
탱탱한 엉덩이를 몇번씩 쳐주며 박아대다가 스타킹을 좀더찢고 박아대니 신음소리와함께 올리비아가 흐느끼고있는데
진짜 야동보다 더야릇해버립니다 이래서 스타킹의 중요성을 오늘깨닳았던거같습니다^^
자세를바꿔 정상위로 퍽퍽퍽 박으니 따뜻함이 느껴지며 쪼임도 느껴지는 올리비아의 동굴에 미친듯이 박음질을하다
마지막은 여상위로 방아찍기를 당하다 더는못참고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