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ㅇ저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주연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울에 살았을 때는 여기저기 많이 다니다가도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생기면 그 업소만 항상 다녔습니다.
최근 동탄으로 이사온 뒤로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지만 꼭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없었습니다.
조회수가 높은 업소 위주로 4군데 정도? 출근부에 나오는프로필에 의존해서 다니는지라 막상 가보면 성에 안차더군요.
근데 프라다에서는 제가 항상 출근부로나마 눈여겨보던 매니저가 있었는데 그게 최근에 접견한 주연매니저입니다.
출근률이 저조해서 접견하기가 힘들고 예약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평일엔 업무로 인해 방문이 어려운지라 주말만 되면 프라다 출근부확인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해당 일자에 주연매니저가 출근한걸 보고는 놓칠세라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혹시나 못보나싶었는데 다행히 실장님과 통화로 예약을 잡았네요.
예약이 꽤 찬지라 예약전화를 한 시점으로3-4시간정도의 시간을 기다려야했었습니다.
기대가되서그런지 체감상 시간이 엄청 더디게 갔던것 같네요.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올라가기전 실장님께 선결제를 하고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주연 매니저는 확실히 플러스4 받을만한 레벨인듯 합니다.
얼굴, 몸매, 마인드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던것 같네요. 제가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걱정을 좀 했지만
주연매니저가 얘기도 곧잘해줘서 서먹할시간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주연매니저는 샤워서비스도 있었고, 샤워 후 본게임 역시도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프라다말고 여기저기 다닐필요 없을듯 싶습니다만
예약압박의 전쟁에서 제가 이길수 있을지 그게 걱정이네요.
주연 매니저 출근부에 올라온다면 재접견의사 100%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