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구로 출장을 혼자 오게되서 일 마치고나서 간단히 한잔 기울인뒤
숙소에 누우니 문뜩 대구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고요~
사이트를 뒤적뒤적 하다가 술한잔도 했겠다 분수에 노콘무료만 보고 바로 전화걸어서
실장님한테 혹시 인영이 되냐고 물어보고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앞에서 도착해서 전화를 걸어 호실받고 올라갑니다 ~
초인종을 누르니 인영 매니저가 상냥하게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보다는 실물이 나은거 같네요~
실장님께서 샤워 서비스가 없다고 하셨지만 샤워 서비스도 받으면서 다른 서비스도 같이 받았네요.
샤워를 끝내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상냥한 모습은 사라지고
섹시한 눈빛으로 돌변하더니 말그대로의 하드코어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이곳저곳을 ㅇㅁ해주고 ㄸㄲㅅ까지 받다가 그만 끝날것만 같아서 노콘으로 폭풍으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좁보로 인해서 술이 살짝 들어간 상태에서도 5분도 채 되지않아 끝나 버렸네요..
확실한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분수에 인영 매니저 추천 드립니다!
나중에도 대구에 오게되면 꼭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