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경험은 많지는않습니다 역삼쪽에서 놀다가 친구놈이 선릉로 넘어가자고해서
감주에 갔다가 대리부를빠엔 차라리 근처에서 하루 잠을 자자고하여 친구와 모텔에서 자고
물론 감주에서는 새됬구요^^;; 일어나서 쌈밥집가서 오전에 해장하고 그냥 가기가 아쉬워서
마사지라도 받자고하여 찾다가 달빛바디테라피가 선릉역근처라는 글을 보고 상담끝에 예약해봤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서 벨을 누르자 미소샘이 문을 열어주시는데
여기서 잠깐 왜 샘< 이라고 부르냐 ..
저도 그냥 미소씨나 미소야~ 라고 불러야되나 고민했는데 여긴 샘<이라는 말로 공통되어 사용된다고해서
저도 미소샘 미소샘 하게되었습니다
미소라는 샘은 첫인상은 이랬습니다
키는 160초반대로 슬래머몸매에 비율 좋은 몸매에 허리가 잘록하고 골반라인이 아주 예술입니다.
얼굴은 상큼하면서 섹시함이 느껴지는 마사지쪽에서는 이런 외모 보기힘들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대박인게 그냥 손으로만 하는 일반적인 마사지와 다르네요
몸에 매미처럼 달라붙어서 진행하는 밀착마사지의 끝판왕입니다
이느낌이 얼마나 받을때마다 좋은지 뒷면 끝나고 앞면으로 진행될때는
눈을 어디다 둬야하는지 초반에는정말 난감했었네요 ㅋㅋ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긴했지만요
마사지 부드럽고 므흣하게 잘해주면서 대화하며 마사지 받다보니 정말 좋아서 이렇게 후기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