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치어리더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출장을 가게되면서 익산 역 근처로 숙소를 잡게 됬습니다.
일과가 끝나고 밥먹고 숙소에 들어와서 할일없이 뒹굴거리고 있었죠
오피쓰를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있으면 가보려고 구경하던중
현아 매니저가 눈에 띄어서 문의를 했는데 쉬는날 ㅠㅠ
그래서 실장님 추천으로 지나 매니저로 결정하고 바로 찾아갔죠
문을 열자마자 꼭 안아주면서 반겨주는데
와... 여기다 느낌이 딱 오더라고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까 현관에 세워두고 폭풍BJ를 해주는데
현관이라 그런지 느낌이 새롭더군요
침대위에서도 기본적인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키스 역립 싫은티 없이 잘 받아주고
소리를 잘내더군요
1차전이 끝난 뒤 얘기를 하는데 얘기하는데 큰 무리없을정도로 한국어 패치가 잘되어있더군요.
그리고 한국에 온지 3일됬다고 눈내리기만을 기다리고있다고 얘기하는데 너무 귀엽더군요
마무리까지 하고 나가는데 한번 더 안아주면서 뽀뽀를 해주는데
다시 이쪽에 올 일이 있으면 꼭 재방하고싶은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