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1키의 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못보고 그냥 잠만 쿨쿨자고 와버려서
이번에는 한번 봐야겠다하고 고고씽~~
도착해서 간단한 미팅으로 나나를 보는걸로 하고
씻고 좀 쉬다가 보기로 했는데 입구부터 이쁘장한 언니가 절 맞이해주면서
키도 171에 레이싱걸 해도 되겠습니다 탈의하고
손잡고 절 샤워장 이끌고 가네요~ 헐...왠지 모르게 알몸이 민망한
얼릉씻고 서비스 받다보니 점점 편안해지면서 와인서비스에 분위기 좋구
같이 방으로 들어가서 물한잔 마시고 같이 앉아서 요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놀다가
같이 누워서 꽁냥되면서 놀았네요 누워서 안고 보니 ...
침대 서비스는 소프트하지만 분위기 때문인지...더욱 흥분지수는 올라가는.
반대로 역립 해 줄때도 반응이 솔찬게...좋기도하고 해주고나니....
저질 애무에 왜케 잘하냐면서 칭찬까지 그러면서 정사위로 시작을 하니...
밑에 느껴지는 연애감도 굿~ 거기다 몸매도 좋고 슴가도 꽤 있어서
정상위 움직임에 보여주는 무브먼트도 시각적으로 기분을 업시켜주네요
그렇게 자세 바꿈없이 그대로 기분좋게 운동을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시간이 남아서 같이 누워서 재미나게 수다떨면서 시간맞춰서 퇴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