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틀전에도 달렷는데 출근준비하는 아침부터 제 동생이 가만잇질 못하네요ㅜㅜ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잇으면 선다는 말이 맞나봐요ㅎㅎ
무튼 점심시간에 빠르게 빼고오자 하구 프로필을 보니 청순섹시와꾸에 씨컵 슴가를 보유한 수지씨에게 자꾸 눈이가더라구여
원랜 업소를 가서 언니들을 볼때 어리고 마른 슬래머를 선호하는 편인데 정말 딱이네요 !!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대박이더라구 청순와꾸에 가슴큰거에 꼳혀버려서ㅎㅎ
수지씨를 보자 하구 실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여쭤봣어여 프로필에 씨컵으로 나와잇는데 진심 실화냐고 ㅋㅋ
실장님꼐서 자신있게 그럼요!? 그래서 바로예약!! 실장님에 안내를 받아 방에 입실하는데
키는 160~162 정도에 아담한 키에 손을 흔들며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눈웃음에서 백점 거기다
빠알간 스트라이프 원피스 위로 보이는 공격적으로 모양새에 튀어나온 몽글몽글해 보이는
씨컵 슴가에서 만점~ 남자라면 누구나 슴가에 시선이 갈수밖에 없을거에요
저 또한 수지씨에게 인사를 얼굴을 아닌 시선은 가슴에 놓고 말론 반갑다구 해버렷어요ㅋ
평소 연애감을 중요시 생각해서 본게임 전에 말을 많이 나누고
들어가는 편인데 점심시간에 온거라ㅜㅜ 흡연과 대화스타일까지는..민망하지만 당당히 점심시간에 온거라 시간이 없다.
샤워 !? 라는 짧은 대화로 씻고 나와 언냐에 서비스를 받아봅니당
목 옆구리를 타며 bj를 위해 점점 내려갈때 느껴지는가슴 촉감 너무 좋구 bj 좋아요
흡일 할때 압과 혀놀림은 Good 말도 많이 못나눠서 연애할때 어색할까 걱정햇는데
제 동생을 열심히 빨아주며 눈빛을 쏘는데ㅎㅎ 머 걱정은 안되네요ㅎ
뿅갈만한 비제이 스킬에 옆으로 돌려 바로 콘장후 다리를세워
옆으로 넣는데 부드럽게 들어가는게 별다른 애무가 잇엇던거도 아닌데 이미 수량 충분하네여..ㅎㅎㅎ
이런분들조아요 열심히 중중강강으로 흔드는데 힙이 빈약한 분과 할땐짝짝 소리가 나는데
수지씨는 힙도 굉장히 서구적이에요 탱탱 소리가 나요
신음은 가식적인거 없이 청순섹시한 얼굴에 맞게 중중으로 박을땐
얇고 가늘게 강하게 깊숙히 넣을 땐 짧고 높은목소리로 신음을 내뱉는게 넘 섹시해요ㅋ
돌려 정상위로 키스부터 가슴 을가볍게 공략 후 중중강강으로 달리는데 허리를 살짝세워 들어서 깊숙히 더 꼳는데
달아오른 빨간 볼하며 연애감 까지 굳이네요ㅎㅎ 그렇게 십분도 못가 마무리 햇네요ㅎ
청순섹시상와꾸에 마르고빵빵한몸매 수지백점만점이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