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원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 전 부터 원이라는 뉴페가 주중 출근부에 보이더군요. 1년 반만에 복귀했고 최고의 와꾸를 자랑한다기에 주말에 꼭 봐야하지 했습니다.
최고의 와꾸라는 출근부의 코멘트는 빈 말이 아니였습니다. 왠만한 연예인 뺨 칩니다. 단아한 단발머리 때문에 아나운서 느낌도 나네요. 그 외에 외모적인 면을 적자면 극슬림입니다. 가슴은 자연산으로 작지만 모양은 이쁩니다.
서비스는 물다이가 없지만 마른다이에서 가슴을 무슨 이태일 타올 쓰듯 온몸을 밀어주네요. 똥까시와 역립도 있고, 물다이는 없지만 얼굴 이쁘다고 서비스는 약한 편 아닙니다.
무엇보다 마인드가 좋고 말 잘 해서 좋네요. 아무래도 처음 접견하면 저도 낯을 가릴 수 밖에 없는 데, 그런 거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잡담 떨고 이야기 하는 데 마음이 잘 맞네요.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