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갤러리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파타야에서 좋은 추억때문인지 가끔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알아본 곳 중에 갤러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전에 업소명 바뀌기 전부터 다니기 시작했었구요.
주기적으로 잘 바뀌며 내상입지 않을 만큼 괜찮은 분들로
잘 라인업이 되는 곳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페이스 괜찮고 키도 적당하며 가슴은 작으면
수술까지는 받고 오는 것 같습니다.
정기적으로 이벤트도 잘하고 있어서 계속 방문하게 되네요.
오늘도 눈에 띄는 NF 소식에 버려왔다가 시간을 내어 방문하게 되었구요.
안내를 받아 도착한 문 앞에서 살짝 노크를 하고 안에서 확인을 하고
문을 열어줍니다.
오~ 문을 여는 순간 몸매며 얼굴이 너무나도 환상적입니다.
은은한 색끼를 품을 얼굴에 자연산 D컵임을 단번에 알 수 있는 몸매가
눈에 딱 들어옵니다.
가볍게 영어로 인사를 나누고 물이나 커피 등이 있는데 뭘 원하느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가볍게 물을 달라고 했습니다.
물을 따라 주면서 제 옆에 자연스럽게 앉습니다.
안아 주면서 가습을 손으로 쥐어보는데 찬바람을 쐬고 들어온 제 손이 너무 차네요.
"오빠 샤워~"라는 말과 함께 탈의를 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먼저 양치질을 둘이 같이 몸을 맞대고 거울로 얼굴을 보며 웃으면서 합니다.
가글까지 마치고 본격적으로 샤워를 시켜줍니다.
거의 마쳤다 생각했는데 아래로 내려가더니 BJ를 해주네요.
오~ 그런데 이전에 매니저들보다 더 성심껏 해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드디어 1차전을 시작합니다.
가볍게 뽀뽀 2번 정도를 하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바로 반응 옵니다.
CD를 장착하고 위에 바로 들어옵니다.
다양한 자세로 바꿔가면서 해줍니다. 자연산 가슴을 만지면서 하니
기분이 더 좋고 흥분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힘들었는지 제 가습으로 엎드려 오길래 제가 아래에서 쳐줬습니다.
엉덩이를 붙잡고 위로 쳐주니 신음소리가 더 커집니다.
약간 속도가 늦춰질쯤 저한테 신호가 와서 빨리 움직여 달라고 했더니
바로 움직여주고 첫번째를 시원하게 마쳤습니다.
대개 간단하게 정리를 하고 누워서 대화나누고 쉬었다가 시작하는데
유라는 간단하게 씻겨 주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냉큼 다시 샤워실로 가서 똘똘이를 깨끗하게 씻고 나옵니다.
그 후에 누워서 앉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2차전을 시작하자고 하는데 나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으니
5분만 더 누웠다가 하자고 했습니다. ㅜ
그리고 시간이 되어 제가 위로 올라가서 자연산 D컵을 빨고
키스를 진하게 나누고 보빨을 합니다.
이제 보니 빽보였네요. ㅋ 리얼한 반응 옵니다.
저도 준비가 된듯해서 CD를 끼우고 본격적인 2차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다양하게 자세를 바꿔가면서 그녀를 사랑해 줍니다.
1차때보다 오래하고 다양한 자세로 하니
그녀도 좀 더 느끼는듯 리얼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2차전도 시간에 맞춰 마무리를 하고 샤워실로 직행해서
깔끔하게 샤워를 시켜줍니다.
돌아와 가볍게 마무리 대화를 나누고 가벼운 포옹과 뽀뽀를 하고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그녀를 떠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