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0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단하게 친구들과 술한잔 즐기고 집으로 가는길에 급꼴리기 시작해서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스타일 프로필을 보는중 혜리가 너무섹시해보이고 후기를보니 제스타일이더라구요 핑크핑크 !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혜리 바로 예약가능하냐고하니 마침 한타임 캔슬나서 바로가능하다하시더라구요
그렇게바로 예약을잡고 5분에서8분정도 걸어서 도착을한다음 간단하게 실장님과의 면담후
엘베를 타고 올라가는데 아 술도한잔먹었는데 왜이리떨리니..혜리의방에들어가기도전에
오만가지생각과 나의존슨은 풀빠따가 되있네...;ㅎ 이리도 좋은지 뭐가이렇게 좋은지
혼자서 실실쪼개기만하고있던 제모습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혜리가 방문을 열어주는데...아 이거 정말 너무 좋네 긴장되었던 내모습은 더긴장이됩니다.
들어가서 앉아있는 내모습에 긴장이라고 써져있었나..혜리도 수줍음듯이 아주 ㅎㅎ 좋습니다 이런분위기
어느정도 영어소통이 가능한 저이기에 간단하게 대화를나눕니다 ㅎ 그렇게오분정도흘렀나 긴장되던 마음은
씻겨나가더라구요 ㅎㅎㅎ그런데 갑자기 옷을하나씩 벗는겁니다...그러더만 나에게 다가와 내옷도 하나씩벗겨주는데
나의 몸을 후끈후끈 얼굴도 후끈..내존슨은 그냥터질것같이 후끈거리데요..ㅎ 그렇게 풀존슨으로 샤워를하는데
아 샤워하면서 상상하는데 지상낙원이드라구요 씻고나와서 알몸의 혜리를 보니 혜리가 얼마나 이뻐보였는지
이게 말이됩니까? 와꾸와 몸매 자체가 그동안 봐왔던 태국친구들과 달라도 너무달라..
바로 삽입을 하고싶었지만 참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ㅎ
혜리의 애무가 시작됬습니다. 소프트하지만 부드럽게 혀로 감싸는기분이 들더라구요..
조금 받다가 69자세로 바꿔서 저도 언니의 클리를 괴롭혀줍니다 클리가 아주 작고 귀엽네요
그렇게 오랫동안 서로를 녹여줄듯 애무를하다 본격적인 게임을 진행하는데 그녀의꽃잎에게 진입을하는데
그녀는 벌써 한강에 젖어있고 쪼임또한 굳..입구가 작드라구요? 어려서그런가 ..ㅎㅎ
입구가 작아서 그런가 삽입을하는데 무언가가 내 동생을꽉잡고있는느낌..너무좋드라구요
나의 동생들은 밖을 구경안할래야 안할수없었던 천국과 이승을 오가는 그런기분..ㅎ
쓰다보니 이렇게 길게썻네요..ㅎ 아무튼 혜리는 한국에존재하는 태국분중에 가장섹시하고 가장느낌있는분인거같습니다.
조만간 투샷으로 가야겠네요 ㅎㅎ조금만기다려라 오빠가간다.이상 제후기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