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0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영이라는분으로 딱 정해서 방문한건아닙니다
여긴 지명으로 잡으려면 아무래도 몇번의 경험이 필요할듯한데
저는 처음 방문인데도 너무 만족스럽고 한편으로는 그냥 예약제로
아무나본거나 다름없는데 이정도면 다른분들은 어떨까라는 호기심도 엄청나게 자극되지만
저는 한우물만 파는 스타일이다보니 다음방문에는 보영관리사님 없으면 어쩔수없이 다른분으로 보겠지만
계시다면 시간대 최대한 맞춰 볼생각이랍니다
20대중반정도에 키는 1626정도 몸매슬림하고 라인이 좋은 몸매입니다
와꾸는 귀여운얼굴에 색기있어보이는 얼굴이 계속 봐도 질리지않을정도로 매력적이고 외모자체가 좋은 관리사입니다
마사지 자체는 그냥 어메이징하네요 오일발라서 진행되는데 밀착감 완전 좋은 마사지 초고수네요
전체적으로 평균적인건 부드러움이지만 이 부드러움에서 순간순간 들어오는 스킬들이
초반에 깜짝 놀랄정도였지만 어느순간 적응이되니 므흣함을 즐기고있던 저를 발견할수있었습니다
마사지도 부드럽고 야릇함이 계속 되면서 대화까지도 너무 좋고 ~ 말그대로 단점이라도 있으면 너무착하다는거
내말도 잘들어주고 ~ 대화하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릴렉스되면서 느껴지는 촉감이며 부드러움은 정말 시원하고
온몸이 바짝 바짝 올라는듯한 처음에 오일이 뿌려지자 마자 느껴본 닭살도 점차 릴렉스되며 안정감을 찾는듯했지만 ?
앞면으로 돌아누워 진행하면서 다시한번 후면보다 더욱더 짜릿하고 야릇함을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목이랑 어깨가 많이 뭉처있었는데 골반까지 저는 살짝 틀어져있다는 애기도해주시는데
힘으로 막누르는 느낌이이랑 다르게 완전히 부드럽고 뭉처있는곳을 부드럽게 풀어주면서 마지막 까지
긴장을 놓을수가없는 마사지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