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따라 왜 이리도 땡기는지.... 나비매니저와 즐달을 하고 싶어서
예약을 하고 바로 출발 했습니다 가는 동안 프로필을 보니까
이쁘고 귀여운 와꾸여서 합격! 몸매는 잘 보이지 않아서 몸매가 궁금 했습니다
방으로 올라가 입실을 해서 나비매니저에 와꾸와 몸매를 스캔을 하니 와....
프로필 보다 훨씬 이쁜 와꾸와 몸매를 하고 있어 제 입은 귀에 걸린듯이
웃으며 나비매니저와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하는동안
담배한대 피우면서 있었는데 대화에 집중은 안되고 자꾸 몸매를
보면서 맛있게 담배를 피우고 씻으러 갔습니다 씻고 있는데 갑자기 훅~ 들어옵니다
bj를 해주는 나비매니저! 깜짝놀라고 자시고 할거 없이 스킬이 죽입니다!!
대충 씻고 나왔습니다 빨리 나비저와 즐달을 하고 싶어서.....
나란히 침대에 누워 서로를 보고 있다가 제가 먼저 나비매니저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달콤한 키스로 하다가 나비매니저가 위로 올라와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기분이 야릇하고 너무 좋은 애무를 받아서 저도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야릇한 신음이 들려 흥분이 절로 되었고 나비매니저에 봉지맛을 느끼러 밑으로 내려와
천천히 맛을 느껴보니 적당하게 물이 흘러 나와서 삽입을 하면 쉽게 잘 들어갈것 같아서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나비매니저가 올라와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허리로 흔들어주니 저도 느낌이 좋았지만 테크닉이 아주 예술입니다!
나비매니저를 안아서 저도 같이 움직여 주니까 느낌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자세를 바꾸어서 뒤치기로 탱탱한 힙을 만져주면서 약강약강 강강강 으로
움직여주니까 안쪽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쪼임이....
정말 기분좋게 느껴져서 몇번 만끽하다가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저 귀엽고 이쁜외모와는 달리 테크닉이 아주 예술이여서 총알충전해서 재방문 달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