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0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신림에살고 친구는 논현에 사는데
새벽부터 한잔 하자고 넘어오라는겁니다 그래서 논현까지 넘어갔는데
역시 갓논현 살기좋네요 물도좋고 24시인지는 모르겠지만 새벽에 늦게 도착했는데도
무슨 횟집이 만원 그렇게 세트로 2만원안짝 매운탕까지 준비된 안주에 술한잔 먹고 친구가 단골로간다는
술집까지가서 애프터 아가씨들 초이스했는데 2시간 놀고 애프터는못나갔네요
너무취했는지 헛소리나 해대고 대리불러서 친구집으로넘어와 친구와함꼐 잠을 자고 일어난 시각은 11시 ...
해장을하려고 나가서 차를두고 순대국 한그릇하고 마사지나 받을래 하고 애기가 나와서 제가 찾아보고 방문했습니다
둘이서 방문했구요 저는 아름이라는 샘으로 연결되어 보게되었습니다
여기는 진짜 대박인게 연령층 같은거 다양하게 가도 좋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문이열리고 키는 170? 정도로 키가 크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아름샘
여긴 샘이라고 공통적으로 모든 언니들을 샘이라고 부른다는군요
몸매 슬림하고 나이는 20대중반 대화해보는데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입니다
여대생같은 언니가 마사지 시작하려니까 몸에서 움찔 움찔 하는게 초반부터
장난아니였습니다 오일을 사용해서 하는마사지인데 무조건 부드럽기만 한게아니라
딥한동작들로 온몸을 사용해가며 마사지해주는데 이런마사지는 처음이네요
술먹었던 알콜 모두 쫙쫙 빼주듯 진짜 뒷면 앞면으로 힐링 하고갑니다
같이간 친구도이런 마사지경험은 처음이라며 저희는 퇴실하고도 한참을 마사지받은거에대해 이야기나눴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