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불알 친구와 만나서 시원하게 한잔 걸치니 나오는 이야기는
순 여자 이야기뿐...외롭다...등등...ㅠ_ㅠ
걸죽하게 들어가니 우리는 이미 타이레놀로 향해서 걸어가네여...
본진으로 소환되는 느낌입니다 ㅎㅎ
전화를 걸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볼수 있는 언니 2명 예약 하고 고고
들어가서 어떤언니가올지 기대하면서 기다리니 들어오는 언니
이름은 베리라고합니다.
솔직하게 와꾸는 상 정도되네여 ㅎㅎ
몸매는 떡치기 너무 좋음 몸매!! 바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젖꼭지부터 쪽쪾 빨아가면서 믿으로 내려가서 BJ를 시전하는데 뽁뽁 소리 내가면서
흡입력 있게 쭈욱 빨아주네여 생각보다 BJ잘하더군여 원래 빨리 싸는 편이라서
느낌이 오는거 같아서 바꿔서 역립 들어가는데
엄청난 혀놀림으로 베리언니의 이곳저곳을 핥고 다녔네여
점점 내려가서 베리언니의 꽃잎도 맛을 보는데 역시 냄새 없이 깨끗하더군여 ㅎㅎ
물도 잘나오고 드디어 콘을 씌우고 바로 삽입
저랑 떡감도 잘맞고 자세 변경도 잘받아주면서 같이 흐느끼고~
열심히 뒤치기로 강강강 떄리면서 쉬원하게 쐈습니다 ㅎㅎ
시원하게 물을 빼고나니 퇴장할때는 술이 훌딱 깬거 같아서 친구와
다시 시원한 맥주한잔 하면서 서로 파트너 이야기 하면서 집으로 귀환했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