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메이드에 뉴페 들어왔다고 해서 본 매니저 엘리스 메이드 연락한번 넣어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에게 엘리스를 예약합니다.
방안내후 샤워 대강 후딱 해치우고 담배 한대피고 잇으니
엘리스가 다가옵니다
콘도가 거기서 기거지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장난 아닙니다..
성감대도 바로 찾아주고!!.
그동안 스트레스 받은거 쫙 풀리면서
그렇게 애무 시간이 끝나고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눈인사 상큼하게 나누고 침대에 걸터앉은 내 무릎위로 자신의 슴가를 드러내면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제가 먼저 엘리스를 덮쳐봅니다.ㅋ
가슴을 범하면서 서서히 애무해봅니다.
그렇게 저의 서비스가 찐해지자 그녀도 제대로 느끼기 시작하더니 다리를 벌려줍니다.ㅎㅎㅎ
그녀의 신음소리 포르노 한편찍는줄 알앗네요ㅋㅋ 난 좀더 좀더 대담해지고....
잔뜩 화난 제 존슨도 돌격앞으로 준비를 마쳤네요.ㅎㅎㅎ
애무가 그렇게 마무리되고 바로 CD장착...
정상위로 몇몇번을 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를 지었네요.ㅎㅎㅎ
보통업소가면 아가씨들 프로필하고 많이 틀리는데 비나는100프로 똑같아서 실망없는 즐달하고 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