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2 토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을 볼 계획이 없었지만 습관처럼 출근부를 살펴보고 있는 이 현실. ㅎㅎ
그러다 문득 한동안 보이지 않았던 헤로인의 이름이 눈에 들어오고 마치 자동 반사처럼
에이스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해 버렸네요. ㅎㅎ
살짝 무언가에 홀린 듯 한 기분이었지만, 오랜만에 헤로인을 만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예약 시간에 맞추어 에이스에 도착을 하고 전과장님 민코치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계산을 한 뒤 샤워를 하고 올라오니 바로 헤로인의 방으로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ㅎㅎ
방에 들어가니 헤로인이 오랜만 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는데요
하얀 얼굴에 이목구비는 또렷하면서 청순미 가득한 모습이 오랜만에 봐도 정말 이쁘더군요. ㅎㅎ
저도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서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눠봤습니다.
헤로인은 음료 한잔을 건네고는 제 옆에 앉아서 나긋나긋하게 말을 붙여오는데요
말도 잘 하고 성격도 좋은 헤로인이어서 대화하는 부분도 꽤나 재미있구요
청순미 뿜뿜하는 이쁜 얼굴인데 희한하게 눈빛은 또 섹시해서
은은하게 나오는 색한 기운에 은근 꼴릿해지기도 하더군요. ㅎㅎ
헤로인은 슬쩍슬쩍 터치까지 가미하며 저를 묘하게 달아오르게 만들고 그렇게 므흣하면서도
꽁냥한 대화의 시간을 가진 뒤에 함께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ㅎㅎ
헤로인의 벗은 몸은 라인과 비율이 좋은 슬림스타일 몸매인데요
일단 전체적으로 하얗고 투명한 피부가 너무 매혹적이구요
적당하게 솟아오른 봉긋한 가슴도 아주 이쁘장하네요. ㅎㅎ
잘록한 허리선하며 탄력있는 애플힙도 시각적으로 상당히 저를 자극하구요
비율 좋게 뻗은 각선미도 아주 쌔끈한 라인을 그립니다.
한참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을 헤로인의 몸매를 열심히 감상하면서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아왔구요
헤로인도 금방 따라서 침대위로 올라와 제 옆으로 오더니 뽀얀 살결을 부드럽게 부벼오더군요.
좋은 촉감과 함께 느껴지는 헤로인의 손길이 분위기를 야릇하게 만들고 저도 몸이 슬슬
달아오르며 숨이 가파지니 헤로인이 과감하게 키스를 날리면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화끈하고 도발적인 헤로인의 키스에 방안 분위기가 끈적하게 만들어지고
헤로인은 한바탕 화끈한 키스 후에 제 몸을 거침없이 더듬어가기 시작하더군요.
눈빛으로 은은하게 뿜어지던 색기를 맘껏 발산하며 들어오는 헤로인의 서비스에 저도 몸이
순식간에 달아오르게 되고 짜릿한 기운은 몸을 꿈틀거리게 만들면서 흥분이 솟아오르더군요. ㅎㅎ
헤로인은 한껏 요염한 기운을 내보이면서 더욱 진하게 제 몸 곳곳을 더듬고
자극적인 비주얼과 함께 들어오는 느낌은 강렬한 쾌락을 맛보게 만듭니다.
한껏 자극적인 서비스를 이어가는 헤로인의 움직임에 방안 분위기도 더욱 질펀해지고
제 동생녀석은 서서히 부풀어오르면서 수직으로 솟아오르기 시작합니다.
헤로인은 끈적하게 몸을 움직이며 점점 제 하반신을 향해 내려가고
제 동생녀석을 마주하고는 과감하게 입을 놀려 제 동생녀석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아찔하고 질펀한 비제이에 제 입에서 결국 끈적하게 신음이 터져나오고
헤로인은 한껏 질펀하게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하더군요.
환상적이고 황홀한 비제이의 끝에 헤로인을 눕히고 자연스럽게 역립에 돌입해봅니다.
봉긋한 가슴부터 시작해서 입으로 손으로 헤로인을 더듬기 시작하니 헤로인도 양 볼이
상기되면서 야릇한 숨을 내뿜기 시작하고 점점 오르는 흥분 속에서 정신없이
헤로인의 이쁘장한 몸 곳곳을 탐험해봅니다.
헤로인의 몸이 달아오르는 걸 느끼면서 저도 점점 더 흥분이 상승을 하고 가슴을 지나
헤로인의 몸 여기저기를 더듬어가면 갈수록 헤로인도 과하지 않으면서 자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환락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더군요.
덕분에 저도 더욱 흥분이 오르고 어느덧 헤로인의 소중이를 마주하게 되어서 바로 공략해봅니다.
헤로인도 복부를 움찔거리면서 입에선 끈적한 신음이 연거푸 튀어나오고
그렇게 올라가는 분위기 속에서 소중이도 금방 촉촉하게 젖어듭니다.
수량이 충분해지면서 저도 더는 기다릴 수 없어서 얼른 CD를 착용하고
제 동생녀석을 소중이
속으로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하는데 아찔하게 조여드는 타이트한 조임과 헤로인의 끈적한 반응에
저도 본능적인 허리놀림과 더불어 헤로인과 끈적한 운우지정을 나눠봅니다. ㅎㅎ
헤로인은 저를 끌어당겨 질펀한 키스를 날리며 도발적인 자태를 보이고 점점 알피엠이 상승을
하면서 질펀한 운우지정은 계속 이어집니다.
터지는 교성들 사이사이로 체위를 이리저리 바꾸며 환상적인 황홀경으로 빨려들어가고
입에서 나오는 야릇한 말들과 함께 서로를 더듬는 손과 입도 정신없이 빨라집니다.
그렇게 서로를 향한 질펀한 움직임도 마지막 순간을 맞게 되고
결국 헤로인을 끌어안은 채 격렬한 떨림 끝에 마무리 지었습니다. ㅎㅎ
끝난 뒤에도 한참 몸을 꿈틀거리며 진하게 느끼는 헤로인과 함께 후희를 나눴구요
그러고 콜이 울리기까지 나란히 누워 꽁냥거리며 좀 놀다가
콜이 울려서 씻고 끈적한 키스로 인사를 나눈 뒤 방을 나왔습니다. ㅎㅎ
약간은 무언가에 홀린 듯 충동적인 만남 이었지만 헤로인과의 최고의 시간이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