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루,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쓰리썸은 몇번 경험해 봤지만 레즈비언 쓰리썸은 금시 초문이라
오랜 고민끝에 한번 경험해봤습니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허걱 언니둘이 키스를 나누며 절 맞이합니다
일단 처음부터 임팩트가 퐉~ 옵니다
복도의자에 앉으니 두명의 여인이 다시 키스를 나누더니
이제는 나에게 다가와 세명이서 키스를 나눕니다 세명의 혀가 왔다갔다.. 참 이색적인 경험이네요
번갈아 가면서 나와 키스를 나누고 다른 언니는 내 몸을 애무하거나 귀에 대고 흥분된다면서 섹드립을
마구마구 날려줍니다....양쪽 가슴을 언니들이 한쪽씩 맡아서 애무를 해주고
언니 한명은 키스를 한명은 사까시를 해주네요
그리고 하루언니와 삽입..나머지 한 언니(유나)는 키스와 섹드립
경험해보실분들은 기왕이면 2샷을 권해드립니다 가격은 좀 쎄도
복도에서 사정을 안하고는 못버팁니다;;;; 그 이상의 갚어치는 있네요
방으로 이동해서 오붓하게 두명의 언니와 티타임
그리고 언니(유나) 한명과 샤워실로가서 샤워를 하고 남은 언니(하루)는
장난인듯..진심인듯..다리를 벌리고 봉지를 어루만지면서 내게 윙크를 날리네요
발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내 동생은 벌써 벌떡 서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한언니도 샤워실로 입장....앞뒤로 애무 신공해주고
나중에는 아쿠아까지 묻히고 두명의 앞뒤 부비부비까지
물기 닦는중에 유나언니는 먼저 침대에 누워 나를 바라보며 섹시한 눈빛을 보내고
하루언니는 서있는 날 사까시를 해주네요....그 와중에 유나언니는 탄력받아서
본인 봉지를 어루만지면서 보고만 있어도 흥분되서 물이 나온다며 절 도발합니다
하루언니의 큼지막한 가슴을 빨고 있으니 유나언니는 하루언니 봉지를 애무하고
날 눕혀놓고 두명이서 똘똘이를 같이 혀로 공략하다가 하루언니는 내 얼굴에
봉지를 들이밀고 유나언니는 위에서 삽입까지 해줍니다
뭐..그렇습니다...오래 못버팁니다 얼마 못가서 바로 발사해버렸습니다
문제는 은근 중독이 있어서 글을 쓰는 지금도 다시 달려 가고 싶어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