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밤 막차로 친구와 다녀온 아우라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매니저 미나씨도 상당히 착하고
서비스가 훌륭했습니다 이쁜얼굴 통통한 몸매
목까시 수준의 하드한 애무타임을 잊을수가 없네요
또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날 정도로 화끈했으며
적극적으로 키스와 애무를 해주는 아가씨였습니다
똥까시 서비스와 알까시 해주며 위에 올라타
여상위로 시작 정상위 가위 뒷치기까지 해보면서
미나의 리얼한 반응을 보기도 했고
마무리때 입싸 서비스 정말 기분좋게 받고나왔네요
친구가 먼저 들어갔고 저는 10분후에 들어갔는데
제가 먼저 나와버렸네요 대기실에서 한5분정도 기다리니
친구도 나와 같이 나와 그대로 택시타고 헤어졌습니다
집갈때 한번 더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참고 잤는데
지금 갈까말까 상당히 고민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