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뻐근한 어깨를 풀고자 선릉역 근처에 있는 달빛바디테라피를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그다지 늦은 시간이 아니기에 방문할 때 특별히 예약은 하지 않고 방문하였습니다.
그랬는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ㅎㅎ방문해서 깜짝?!놀랫어요
시간이 늦은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벌써 대기 중이신 분도 계시고
여기서는 관리사가 적당한 휴식을 취해야 제대로 된 마사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며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다면야 괜찮으니까 푹 쉬고 나오라고 이야기 해 줍니다.
그래야 뭉치고 뻐근한 어깨를 제대로 풀 수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씻으면서 기다렸습니다.
정확히 한 시간이 지나니까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엎드리라고 하길래 엎드려서 어깨 부분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이곳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달라고 하는데 이분 긴생머리의 와꾸녀 시연관리사라고 하네요
사근사근한 목소리에 잘어울어진 쌍커플 여성스러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네요
다른 곳은 받지 않고 상체 위주로 그 중에서도 어깨하고 목 위주로 하여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받았네요. 원래 힘이 좋은건지 압이 약하지 않고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림프선과 서혜부 여기에 엄청나게 만족 자세한 언급은 안할게요 ㅋㅋ
림프선과 서혜부마사지에 만족해서 아마도 다시 방문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