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다시 찾은 엣지~ 변함없이 좋네요 ㅎㅎ
오늘도 여지없이 주말에 빈둥거리다가 실장님에게 전화를살며시~
기분좋게 친절히 받아주시고 빠른예약후 달려갔습니다
제가 볼 매니저는 마리아매니저!!! 와꾸가 엄청 좋다!! 섹시하고 귀엽게 생긴데에다가
마인드가 좋아서 한번 받아보면 절대 다른아가씨는 받아볼수 없을정도인 마리아
허리도 얇고 엉덩이는 크고 탄력이 넘치는 마리아매니저
예전에도 한번 받아봤는데...정말 좋았거든요
가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쁜 마리아매니저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슬슬 박아 넣는데...느낌 죽여줍니다
떡감이 이렇게 좋았떤가... 서비스도 좋은데 떡감까지 좋다니...역시 명불허전이였나요..
비제이실력도 장난이 아니었던 마리아매니저..진짜 비제이엄청납니다!!
제 꼬추 다 빨아삼킬듯한 그 비제이 실력..ㅎㅎ 굳 떡감에 저의 똘똘이는 여지없이 무너져버립니다
여상으로도 방아 잘 찧는 그녀이기에 극악쪼임에 허무하게 발사~ ㅋㅋ
이번에도 여지없이 조루를 만들어버리는 마리아매니저~
담번에는 꼭 투샷이상으로 도전해야겠네요 잠시 까먹고 있었네요...담번엔 꼭 투샷으로 할려고 했엇던걸...
정말 담번엔...투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