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대세는 가성비 갑인 휴게텔이죠.
마인드 썩은 한국 애들 비싸게 주고 보느니 싸고 웃어주는 애들 보는게 좋은 1人인지라
오피에서 휴게텔로 갈아탄지 꽤 됬습니다.
오늘 방문 한 곳은 동대문에 좋은날입니다.
실장님과 통화 중 마침 새로 온 미미라는 20살 매니저 있다는 말에 주저 없이 예약해봅니다.
안내에 따라 이동하는데 미미가 환하게 반겨줍니다.
첫인상 단박에 애기다 라는 느낌의 로리상 귀요미인데 몸매는 키가 꽤 있습니다.
165? 정도 되는 태국치고는 장신에 슬림하고 골반라인에 지릴거 같습니다.
가슴 엉덩이도 중요하지만 시각적으로 골반에 꽃힌 이 후로 이런 대분자 S라인만 보면 동생 반응에 몸살입니다.
숏코스기에 바로 탈의 하고 동반샤워하면서 미미가 꼼꼼히 씻게 줍니다.
바로 침대에 누워 가슴애무부터 시작을 합니다
가슴은 B지만 자연에 탱탱한 피부가 더 눈이 가기에 충분한거 같습니다.
가슴을 애무 하면서 손으로는 고츄를 만지면서...
가슴을 지나 바로 비제이를 합니다
혀를 이용한 비제이 스킬좋고 소리까지 내어주니 흥분감이 배가 됩니다
스킬은 나쁘지 않은데 20살 감안하고 뭔가 애기가 빨아주는 느낌에 눈 마주쳤을 때 순간 쌀 뻔 했습니다.
더 지체하면 안될거 같아 바로 들어 갑니다.
허허... 20살의 느낌이란 참 콱 물고 빨아 들입니다... 토끼가 아닌데 이거 오래 못 버틸 느낌이 강하가 옵니다.
너무 아쉬워서 정자세로 여성상위 후배위로 빠르게 강강강 하고 발사합니다.
프로필은 어느정도 구라가 있기에 제 촉과 실장님과 상담 후 결정 하는데 완벽한 선택이였습니다.
뭔가 몸 보신 한 느낌이네요. 다시 한번 와서 느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