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1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여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여지매니저 후기를 씀
후기야 자주다녀오고 서비스도 잘 받고 나오니깐 양심상이라고해야하나 예의상이라고해야하나 매번 쓰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자주다녀올수록 여지매니저만큼 좋은 매니저가 없는것같다
어느 업소 어느 매니저를 보던지간에 처음가면 아무리 서비스가 좋다고해도 뭔가 어색하고 불편하고
대부분 자주 다녀온다고해도 얼굴을 기억도안해주고 서비스는 처음가는거랑 똑같다 나쁜의미로
그런데 여기는 아가씨들이 기억을 잘해주더라 카운터보시는 직원분들도 기억을 잘해주셔서
전화하거나 그냥 찾아와도 반갑게맞아주고 무슨 코스를하는지 무슨 아가씨를 볼건지 알아서 잘 해주더라 그래서 더 자주가게되는거같기도하고
쨋든 여지아가씨는 한번두번세번네번볼때마다 더 반갑게 웃으면서 맞아주니깐
처음봤던 이미지는 차가운도시아가씨같은데 갈수록 정감가고 서비스받아주는거나 모든게 더 좋아진다
처음봤는데도 서비스가 좋고 마인드나 대해주는게 좋다면 쭉 더 봐보는걸추천함ㅎㅎ
거의 AMD임 서비스가 진화형이야 리싸쑤 생각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