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일요일이다
나는 친구가없다
나는 여자친도없고
나는 여기에 가족도없다
나는 같이 노는 사람도없다 너무외롭다
그래서 평소처럼 우울한 일상을 달래러 다녀왔다
금요일 퇴근하기전부터 일요일 아침에 다녀와야겠다며 계획하고있다가 다녀왔다
옛날에 다른 아가씨들을 주로 봤었는데 요즘 물갈이를 한다고하더라
그래서 죄다 바뀌는줄알았더니 새로온아가씨도있고 새로올 예정인 아가씨도있고 남아있는 아가씨도있더라
구관이 명관이랬다더라 청하를 보기로 결정했다
마사지는 안선생님한테받았다 언제나 처럼 잘받았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청하만나서 연애서비스받는데 항상 좋은점은 소리를 잘 내준다
본게임을하든 손으로해주든 나는 소리에 흥분을 많이해서 참 좋다
물론 소리만잘내준다고 내가 흑우도아니고 가겠나
다른건 더 좋으니깐 다녀오겠지?